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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배터리 교체한 ‘갤럭시 노트7’ 마케팅 본격 재개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삼성전자가 대대적인 갤럭시 노트7’ 마케팅을 재개한다.


삼성전자는 대형 쇼핑몰, 극장가, 대학가, 주요 축제 현장 등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공간에 대규모 체험존을  운영해 갤럭시 노트7’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달 30일부터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 고속터미널 파미에스테이션 등에서 새로운 갤럭시 노트7’ 체험존 운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CGV 여의도점, 청담 씨네시티점, 판교점 등 주요 극장가와 광화문 D타워, 강남 파이낸스 센터 등 오피스 빌딩까지 체험존을 확장할 예정이다.


특히 다채로운 축제가 열리는 가을 시즌을 맞아 서울대, 연세대, 수원대 등 대학 캠퍼스와 다양한 이벤트 현장에서도 새로운 갤럭시 노트7’ 체험존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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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터 일상생활에서 홍채인식 기능으로 삼성페이를 사용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갤럭시 노트7 신규 TV 광고도 방송을 시작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노트7을 믿고 기다려준 소비자들이 자유롭게 제품을 즐기고 쉴 수 있도록 체험존을 구성했다갤럭시 노트7만의 차별화된 혁신 기능을 직접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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