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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외환은행, ‘서비스산업 중국 투자 유치 설명회’ 참여

  • 등록 2014.08.27 10:54:34

외환은행보도자료 사진.jpg
지난 26일 베이징에서 열린 KOTRA 주최 '서비스산업 중국 투자 유치 설명회' 에 금융대표단으로 참여한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임진욱차장이 한국의 위안화 허브 추진 현황과 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 외환은행(은행장 김한조/www.keb.co.kr)은 8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중국 베이징 및 상하이에서 개최된 한국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서비스산업 중국 투자유치 설명회’에 금융분야 대표단으로 참여하여 한국의 위안화 허브 추진 현황과 전망에 대해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중국에서 열린 외환은행의 위안화 설명회에서는 지난 7월 시진핑 주석 방한 시 한·중 정상 회담에서 합의한 “위안화 허브 구축”관련 한국 내 위안화 허브 추진 배경 및 위안화 직거래시장 개설현황 등 한국정부의 준비상황, 위안화 금융 허브가 한국 내 구축될 경우 중국의 무역기업, 관광객 및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떠한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는지 자세히 소개 되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설명회를 통해 對韓투자 관련 제도 및 금융서비스에 대한 중국투자자들의 궁금증 해소 및 이들의 한국 투자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어 참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향후에도 위안화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추가 상품 및 서비스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외환은행은 국내 외국환거래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 영업점에서 모든 위안화 표시 외국환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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