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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교진, 노인심리상담사·방과후지도사 등 민간자격증 과정 무료수강 운영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독거 노인을 비롯한 노인 대상 심리 상담에 대한 수요도 많아지고 있다.


출산인구보다 노인인구가 많아진 사회 속에서 소통과 관심을 필요로 하는 노인에 대한 상담이 중요해진 것이다.


이에 한국교육진흥협회에서는 노인상담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노인심리상담사는 고령화 현상 속에서 발생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노인문제 빈곤, 질병, 고독, 무의라는 복합적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인 스스로는 할 수 없는 다양한 영역들을 함께 풀어가고 도움을 주는 전문가를 말한다.


노인심리상담사 과정은 만 20세 이상 성인, 고교 졸업 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한국교육진흥협회에서 도전이 가능하다. 이 과정은 노인에 대한 이해 및 기초, 노년기를 다루는 총 5부로 노인에 대한 이해, 노인 상담의 기초, 노년기 질환과 예방책 등 노년기의 발달과업과 교육, 현장사례와 전망을 다루는 강의로 이루어진다.


또한 노인심리상담사 1급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이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각 교육기관에 취업이 가능하며 구민회관, 사회복지관 상담원, 노인회권 교정시설 종사자, 사설교육기관 강사 및 운영자,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사 등으로 다양한 분야로 활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 한교진에서는 노인심리상담사 등 심리상담과정뿐 아니라 IT 및 교양과정, 공예과정 등 49종의 민간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자격증 수업은 온라인을 통해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인터넷 강의는 PC뿐 아니라 모바일도 지원을 하여 언제 어디서나 수강을 할 수 있어 시간적 부담도 없다.


한편, 한교진에서는 무료 강의로 취득이 가능한지 염려하는 이들을 위해 회원가입 없이도 볼 수 있는 샘플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샘플 강의 확인 후 무료수강을 원할 경우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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