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0.9℃
  • 맑음서울 -4.3℃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1.7℃
  • 구름많음광주 -3.2℃
  • 맑음부산 3.6℃
  • 구름많음고창 -3.4℃
  • 흐림제주 1.7℃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사회

씰리 템퍼 에어룸 등 수입매트리스 전문점 '코지슬립', 2017년 마지막 이벤트 진행 중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 씰리템퍼 매트리스 등 미국 유명 수입매트리스를 전문적으로 직수입하여 판매하는 '코지슬립'에서 2017년을 마무리하는 연말 마지막 한주를 맞이하여 큰 폭의 할인행사를 진행 중이다. 백화점 대비 최소 50%이상 저렴한 가격과, 경쟁회사 대비 최저가 정책을 유지함으로써 연말 수입매트리스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고급 방수커버와 메모리폼 베게 및 침실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베드러너 증정을 통해서 다양한 사은품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수입매트리스는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씰리,템퍼 매트리스 이외에도 수제작으로 유명한 스턴스앤포스터와 에어룸 등 다양한 브랜드가 매트리스 직구형태로 들여오고 있다. 소비자들은 국내에서 비싼 가격이 아닌 저렴한 가격으로 미국 현지 매트리스를 구매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국내와 같은 AS정책을 통해서 믿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는게 소비자들의 평이다. '코지슬립'에서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수입하여 일대일 맞춤 상담을 통해서 까다로운 매트리스 고르는 방법을 제시하고, 후회없는 나에게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씰리매트리스는 정형외과 의사들과 같이 허리에 좋은 매트리스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고, Zone Support 고밀도 폼을 사용하여 허리 지지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또한, 알레르기 방지기능 및 정전기 방지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매트리스에 추가하고 있다.


또한, 씰리사의 고급 브랜드인 130년 전통의 스턴스앤포스터는 많은 스프링을 내장함으로써 강한 지지력을 보여주고, 오바바 전 대통령이 사용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크게 알려져 있는 매트리스 브랜드이다. 공기 순환장치뿐 아니라, 젤 메모리폼 사용으로 시원함과 내부 습기제거 시스템을 통해서 더욱 매트리스를 오래사용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템퍼매트리스는 국내 템퍼와 다르게 미국 오리지널 템퍼페딕 제품으로 기본적으로 두께가 두껍고, 지지력이 뛰어나서 템퍼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NASA에서 우주비행사들을 위해서 개발되었고, 의학용 침대로 사용된게 시초일만큼 척추 건강에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지슬립'에서 취급하고, 또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에어룸 매트리스는 미국 상류증 사용 1위의 브랜드로 미국 현지에서도 고가의 매트리스로 유명하다. 양모를 사용하여 습기를 잡아주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주며, 진드기와 박테리아가 서식할 수 없는 텐셀섬유가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다. 또한, 템퍼매트리스와 똑같은 비스코 고밀도 메모리폼이 들어가서 지지력을 증가시켜주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미국 현지가보다 50%가량 낮은 가격에 판매하고 있어서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최고급 매트리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이외에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나 상담은 유선전화나 홈페이지, 자사 블로그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공정의 사닥다리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며칠 전, 새로 전입한 사무관들과 조용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두 가지만을 강조했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그리고 돈을 멀리하라는 것이었다. 이 말은 새로 만든 조언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내가 사무관이던 시절 같은 과에서 근무하셨던 한 선배 사무관께서 해주신 말씀이었다. 그때는 그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지만, 공직의 시간을 오래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더 분명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날,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했다. 인사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고, 돈을 멀리하라는 말은 공직자의 판단을 흐리는 유혹과 거리를 두라는 경고였다. 공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항해이기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되돌아오기 어려운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덧붙여 이런 이야기도 했다. 너무 경쟁하듯이 하나의 사다리만 오르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사닥다리를 각자의 속도로 차분히 오르기를 바란다고. 레드오션처럼 한 방향으로 몰려 달리다 보면, 사닥다리가 무너질 수도 있고 병목현상 속에서 누군가는 추락할 수도 있다. 성과와 평가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