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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실가용자금에 따라 개인회생대출 금리·한도 달라

 

(조세금융신문=이준영 기자)4대보험가입 직장인인 장 모씨는 개인회생 32회 납입상태에서 1회의 미납이 있고 55만원의 월 변제금을 납입하고 있다. 월 급여 210만원으로, 고금리 기대출 2건이 1300만원 있으며, 중금리 대환을 원하고 있다.

 

4대보험 가입 직장인이었으나 육아휴직 중인 임 모씨는 개인회생중으로 인가결정이 났으며 21회차 납입이 됐다. 육아휴직 중이기 때문에 급여의 1/3 가량이 통장으로 나오고 있는데, 기혼이기 때문에 주부대출 상품을 알아보고 있다.

 

개인회생대출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인가 전 대출과 인가 후 대출로, 인가 후 상품은 개인회생 인가결정이 내려진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일정한 변제 횟차가 쌓이면 좀 더 금리가 저렴한 대환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전업주부라면 주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사실혼 상태의 자금융통이 필요한 주부도 개인회생자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개인회생 정식인가업체 머니홀릭은 "개인회생자는 최저금액을 제외한 금액을 변제금으로 납입하기 때문에 생활이 어렵고 목돈을 모으기도 여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신용등급이 낮기 때문에 제1금융권에서의 대출을 받는 것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대출을 받고 싶어도 대출 승인이 곧바로 나는 것이 아니며, 이자를 갚을 수 있는 실가용자금에 따라 개인회생대출한도를 알 수 있으므로, 이에 맞게 대출금액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머니홀릭은 홈페이지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대출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실제 대출 후기까지 확인할 수 있다. 머니홀릭은 개인회생자대출을 비롯해 주부대출, 신용회복대출, 파산면책대출 등의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카카오톡 상담, 유선 상담, 문자상담 등으로 어제든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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