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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김형삼 전 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세무사로 새출발

(조세금융신문=박가람 기자) 김형삼 전 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이 지난 12월 말 30년 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오는 9일 서울 강남구 삼영세무회계 사무실에서 세무사로 새 출발을 한다. 

 

김형삼 세무사는 "그동안 국세공무원으로 쌓아온 세법지식, 세정노하우,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세행정의 충실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 세무사는 종로, 중부, 도봉, 북광주세무서 등에서 근무했으며 ▲영등포세무서 법인납세2과장 ▲종로세무서 조사과장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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