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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오스템임플란트, 거래량 실린 주가 하락... -6.52%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제조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048260]는 17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전날보다 -6.52% 하락한 3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4.3%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오스템임플란트의 2018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5.7% 늘어난 4602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42.8% 늘어난 310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9%, 상위 26%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오스템임플란트 연간 실적 추이


오스템임플란트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18억원으로 2017년 138억원보다 -20억원(-14.5%)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65.6%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6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오스템임플란트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7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118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오스템임플란트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0월 14일 김솔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 3Q19 매출액은 전년대비 17.6% 증가한 1,341억원이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 감소 한 730억원으로 후자는 컨센서스 22% 하회 예상 ● 매출액은 국내, 중국, 러시아 지역에서의 성장으로 견조하나, 여전히 남아있는 해외자회사 재고자산충당금 및 대손충당금 이슈는 영업이익에 악화의 원인. ● 탑라인은 견조하나, 2018년말 정리된 중국 이외 지역의 자회사 재정비 필요, 관련 원가율 상승분 감안 추정치 하향.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59,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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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세무사자격 보유 변호사에 대한 세무대리 허용과 공정한 사회
(조세금융신문=이동기 전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문재인 정부 출범 후인 2018년 4월 26일 세무사 자동자격 보유 변호사에 대한 세무대리금지를 규정한 세무사법 등에 대한 헌법불합치결정은 여러 가지 시사점을 준 면이 있다. 당시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6대 3의 의견으로 세무사 자격 보유 변호사로 하여금 세무사업무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한 세무사법 등의 규정은 헌법에 합치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관련 법령은 2019년 12월 31일까지만 효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그 후 기획재정부는 2018년 세법개정안을 마련하면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감안하여 세무사자격 보유 변호사에 대하여 세무사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세무사의 업무 중에서 기장대리와 성실신고확인을 제외한 나머지 세무대리업무만 할 수 있는 것으로 개정안을 발표하였다가, 전면적인 세무대리를 주장하는 법무부 등의 반발에 밀려 개정안을 철회한 바 있다. 그리고 올해 정부는 국무총리실의 조정을 거쳐 세무사자격보유 변호사가 기장대리와 성실신고확인을 포함한 세무사법상의 모든 세무사업무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세무사법개정안을 마련해 정기국회에 제출한 상태이다. 정부의 이러한 세무사법 개정안에 대하여 현재 관련 당사자인
[인터뷰]이장원 세무사 "양도와 상속·증여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017년부터 부동산 관련 각종 규제가 쏟아지면서 관련 법이 바뀌고 복잡해졌다. 이후 양도소득세 상담을 꺼리는 세무사가 늘면서 ‘양포세무사’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졌다. 부동산이 속해있는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인지 또는 1주택자라도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은 어떻게 되는지, 2주택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는 비과세를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등 매우 다양한 요소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통해 컨설팅하지 않으면 수천 만원에서 많게는 수 억원의 세금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장원 세무사는 양도소득세와 상속세를 전문으로 컨설팅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납세자와의 상담과 함께 양도세 교육 일정이 이미 꽉 찬 이 세무사를 찾는 고객 중 상당수는 동료 세무사라고 한다. 그만큼 양도세 상담이 어렵기 때문이다.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주변에 자리한 ‘장원세무사’를 찾아 이장원 세무사를 만났다. Q 세무사의 업무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일이 장부작성 대리 즉 기장대리인데, 기장대리를 하지 않고 세무 컨설팅 위주로 일하고 있다고요. A 기장대리 업무는 세무사의 기본업무이면서 주가 됩니다. 저도 같은 생각이었지만 2017년 다주택자에 대한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