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월)

  • 맑음동두천 5.0℃
  • 구름조금강릉 7.7℃
  • 흐림서울 6.4℃
  • 맑음대전 6.2℃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4.6℃
  • 흐림광주 6.3℃
  • 맑음부산 7.7℃
  • 맑음고창 8.4℃
  • 맑음제주 10.0℃
  • 흐림강화 10.2℃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2.2℃
  • 맑음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스텔라 아르투아, 크리스마스 기념 한정판 만년필 선보인다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30여 년 전통의 독일 만년필 브랜드 카웨코(Kaweco)와 한정판 만년필을 선보인다고 13일 전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올해 홀리데이 캠페인 일환으로 ‘크리스마스에 탄생한 맥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카웨코와 한정판 만년필을 제작했다.

 

이번 한정판 만년필은 스텔라 아르투아의 상징적 레드 팬톤 컬러에 맞춰 주문 제작됐고, 만년필 외에 틴 케이스와 스티커가 패키지 구성물로 포함돼 있다.

 

스텔라 아르투아 브랜드 매니저는 “스텔라 아르투아는 1926년 벨기에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한 축배의 맥주”라며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기원을 알려 나갈 것”이라 전했다.

 

한편, 스텔라 아르투아X카웨코 홀리데이 기프트 세트는 14일부터 온라인 편집숍 29CM와 반디앤루니스 온라인몰, 반디앤루니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인터뷰]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 "보편증세, 자산·소득 과세부터 앞서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조세재정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슈가 나오고 있다. 과도한 경제적 집중, 수출·내수구조, 고령화와 사회안전망, 자산과세, 복지재원 마련, 수도권 집중화, 재정집행 효율화 등 지금까지 한국경제와 사회를 이끌었던 패러다임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난제들이다. 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은 구조적 문제가 고칠 수 없이 커졌다는 것은 과거와 다른 국면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공정한 규칙이 적용되는 상황에서 현재 우리상황에 맞는 적응방식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라 말한다. 11월 20일 세종시에 위치한 조세재정연구원에서 김유찬 원장을 만났다. 다음은 김 원장과의 일문일답. Q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취임 후 600일이 됐다. 소회는? A 생각했던 것보다 연구원 운영과 행정이 일이 많았다. 지금은 많이 정리됐으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더욱 집중하려 한다. Q 조세재정 측면에서 한국 경제의 선결 과제는? A 사회안전망을 확충을 위해 복지재원을 마련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세부담이 공정하게 분담되도록 공정 과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자신의 능력에 맞춰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