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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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부사장 승진
▲ 한국조선해양 주원호 ▲ 현대중공업 김형관 남상훈 ▲ 현대파워시스템 권오식 ▲ 현대중공업지주 서유성

◇ 전무
▲ 현대중공업 성현철 박문영 류창열 ▲ 현대미포조선 이시국 김송학 ▲ 현대건설기계/코어모션 문재영 조승환 양경신 김상웅 ▲ 현대오일뱅크 이용대 김민호 김오영 고영규 박기철 ▲ 현대에너지솔루션 김진수

◇ 상무
▲ 현대중공업 류홍렬 이현호 이윤식 변정우 김태진 김명환 박종운 남상철 ▲ 현대미포조선 우태주 윤종흠 ▲ 현대건설기계/코어모션 김종유 박정환 한재호 이원태 ▲ 현대오일뱅크 이승호 권기오 조휘준 조현철 ▲ 현대케미칼 조남수

◇ 상무보 선임
▲ 한국조선해양 박명식 ▲ 현대중공업 조성헌 윤훈희 이종곤 이운석 김기주 강민호 성석일 김정배 정창화 이경섭 김용곤 ▲ 현대미포조선 이준우 강태영 ▲ 현대삼호중공업 김태문 김영환 이준혁 김종구 심학무 ▲ 현대건설기계/코어모션 나홍석 이재옥 정명호 ▲ 현대오일뱅크 형성원 윤중석 최기화 임평순 임종인 강동순 박상조 ▲ 현대글로벌서비스 이동원 안성기 ▲ 현대파워시스템 함수용 이경모 ▲ 현대에너지솔루션 이형내 ▲ 현대E&T 김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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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 "보편증세, 자산·소득 과세부터 앞서야"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저성장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조세재정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슈가 나오고 있다. 과도한 경제적 집중, 수출·내수구조, 고령화와 사회안전망, 자산과세, 복지재원 마련, 수도권 집중화, 재정집행 효율화 등 지금까지 한국경제와 사회를 이끌었던 패러다임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난제들이다. 김유찬 조세재정연구원장은 구조적 문제가 고칠 수 없이 커졌다는 것은 과거와 다른 국면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위기를 돌파하는 방법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라 공정한 규칙이 적용되는 상황에서 현재 우리상황에 맞는 적응방식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라 말한다. 11월 20일 세종시에 위치한 조세재정연구원에서 김유찬 원장을 만났다. 다음은 김 원장과의 일문일답. Q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취임 후 600일이 됐다. 소회는? A 생각했던 것보다 연구원 운영과 행정이 일이 많았다. 지금은 많이 정리됐으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더욱 집중하려 한다. Q 조세재정 측면에서 한국 경제의 선결 과제는? A 사회안전망을 확충을 위해 복지재원을 마련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세부담이 공정하게 분담되도록 공정 과세를 유지하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자신의 능력에 맞춰 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