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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신세계면세점, 할인부터 문화까지 '윈터시즌오프' 프로모션 실시

(조세금융신문=김소현 기자) 신세계 면세점이 연말·연초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한 ‘윈터 시즌 오프(WINTER SEASON OFF)’프로모션을 한다.

 

먼저, 오는 11월 30일까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강남, 부산점에서 7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에디션 블라썸 이어링’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지난 22일부터 오는 1월 2일까지는 1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최상위 객실 ‘프레지덴셜 스위트’ 1박 무료 숙박권을 제공한다.

 

특별한 연말연시를 위한 공연·문화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명동, 강남점에서 당일 3500달러 이상 결제 고객에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 관람 s석 2매와 정찬 2인권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강남점에서는 1500달러 이상 구매 시 ‘아이언 마스크’ 뮤지컬 티켓 2매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제휴 카드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명동·강남점을 방문해 KB 국민카드, NH농협카드, SSGPAY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최소 6만 원부터 최대 83만 원의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특히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 출국 예정자에게 선불카드 1만 원권을 추가 지급한다. 인천공항점에서도 동일한 제휴카드로 구매 시 최대 6만 원의 선불카드를 증정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겨울 휴가 시즌을 맞아 여행길에 오르는 고객에게 할인 이벤트와 가족, 연인,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혜택까지 함께 준비했다”며 “신세게면세점과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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