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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영화 '마션' 역대급 우주 생존기..."맷데이먼의 감자먹고 살아가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마션'에서 주인공 마크 와트니(맷데이먼 역) 처럼 화성에서 감자를 재배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제프 다니엘스, 케이트 마라, 크리스틴 위그 등이 출연했다.

 

'마션'에서 맷 데이먼이 맡은 마크 와트니 캐릭터는 어떠한 상황이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특히, 마크 와트니는 과학자로서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생존을 위한 식량을 계산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대책을 찾아낸다. 그 결과 화성 최초의 농사꾼이 되어 감자를 재배하는데 성공했다.

 

해당 장면이 전 세계 팬들에게 인기를 얻자 외국의 한 마트에서 실제 감자 판매와 마션 DVD 판매를 한 자리에 엮은 바이럴 마케팅이 나오며 '마션'의 인기를 입증시키기도 했다.

 

한편, '마션'은 NASA의 과학자들도 인정한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완성된 작가 앤디 위어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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