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흐림동두천 -12.2℃
  • 흐림강릉 -3.2℃
  • 구름많음서울 -10.2℃
  • 맑음대전 -7.6℃
  • 흐림대구 -2.7℃
  • 흐림울산 -1.6℃
  • 구름많음광주 -4.7℃
  • 흐림부산 0.6℃
  • 흐림고창 -4.9℃
  • 흐림제주 2.2℃
  • 맑음강화 -11.6℃
  • 맑음보은 -8.3℃
  • 흐림금산 -7.3℃
  • 흐림강진군 -3.3℃
  • 흐림경주시 -2.2℃
  • 흐림거제 1.1℃
기상청 제공

금융

제이엘투자그룹, 3•4月 주식투자 실적 공개… 평균수익 220% 달성 비법은?

(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제이엘투자그룹이 3, 4월 두 달간의 주식투자 실적을 공개했다. 전 세계의 증권 시장을 출렁이게 만든 바이러스의 여파가 투자자들의 걱정을 산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제이엘투자그룹은 투자금 대비 평균 수익 220%라는 성과를 냈다.

 

제이엘투자그룹 측은 “최근 다양한 투자회사가 생겨나며 제각기 다른 방향을 제시하지만 제이엘투자그룹의 목표는 처음부터 하나로 정해져 있다. 투자목적에 적합한 상품을 선택해 자산을 운용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달성하자는 것이다.

 

장기적 관점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유지하기 위하여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 왔으며 이번 3~4월 투자실적 또한 이러한 원칙을 고수한 결과로 보인다.”고 밝혔다.

 

주식초보가 대부분인 제이엘투자그룹 회원들을 위해 제이엘투자그룹은 방대한 정보를 입수하여 탄탄한 실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 선별한다. 정리되지 않은 정보는 초보자에게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기 위하여 회원들에게 직접 투자교육 및 주식교육을 실시하는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덕분에 주식초보도 금새 이해할 수 있다.

 

‘한 방’을 노리는 투기가 아니라 일상생활처럼 꾸준히 자산을 관리하도록 회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자주 사이트를 들어가 보게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어려운 선물 옵션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등, 정직한 대응으로 회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제이엘투자그룹 홈페이지에서는 실제 투자를 진행한 회원들의 수많은 자료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이엘투자그룹은 지난 달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회원과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공정의 사닥다리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며칠 전, 새로 전입한 사무관들과 조용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두 가지만을 강조했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그리고 돈을 멀리하라는 것이었다. 이 말은 새로 만든 조언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내가 사무관이던 시절 같은 과에서 근무하셨던 한 선배 사무관께서 해주신 말씀이었다. 그때는 그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지만, 공직의 시간을 오래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더 분명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날,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했다. 인사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고, 돈을 멀리하라는 말은 공직자의 판단을 흐리는 유혹과 거리를 두라는 경고였다. 공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항해이기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되돌아오기 어려운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덧붙여 이런 이야기도 했다. 너무 경쟁하듯이 하나의 사다리만 오르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사닥다리를 각자의 속도로 차분히 오르기를 바란다고. 레드오션처럼 한 방향으로 몰려 달리다 보면, 사닥다리가 무너질 수도 있고 병목현상 속에서 누군가는 추락할 수도 있다. 성과와 평가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