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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박하나, 악역으로 나왔지만…이런 것도? "반복되는 상황 때문에 물따귀 200대 맞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박하나 예능 출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오늘(30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박하나는 안보현, 이학주와 악역 소화 능력이 탁월한 배우로 출연, 그동안 감춰왔던 예능감을 가감없이 뽐냈다.

 

박하나는 악역으로 눈도장을 찍었지만 연기를 위해서 물불 가리지 않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박하나는 과거 MBC '압구정 백야'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박하나는 당시 연기 중 어마어마한 NG 상황 때문에 200대 넘게 맞은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해당 에피소드를 밝힌 박하나는 "4~5번 끊어서 촬영을 하느라 촬영할 때마다 4~50대 물따귀를 맞았다. 총 200대 넘게 맞은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보다 때린 이보희 선생님이 너무 미안해하셨고, 힘들어서 탈진까지 하셨다"라며 "힘들게 촬영했는데 댓글에 '한두대만 맞았겠다'라는 반응이 억울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박하나의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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