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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국세청 사무관 승진자 183명 명단

-9월 22일자-

□ 행정사무관(178명)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혁신정책담당관실 박 종 성

▲ 〃 〃 기획재정담당관실 홍 창 규

▲ 〃 〃 국세통계담당관실 정 진 욱

▲ 〃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이 호

▲ 〃 〃 전산기획담당관실 이 상 우

▲ 〃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남 중 화

▲ 〃 〃 〃 성 기 원

▲ 〃 〃 감찰담당관실 김 민 양

▲ 〃 〃 〃 손 필 영

▲ 〃 〃 〃 윤 영 순

▲ 〃 납세자보호관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 지 숙

▲ 〃 〃 〃 황 정 만

▲ 〃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 택 근

▲ 〃 〃 〃 배 병 석

▲ 〃 〃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조 준 영

▲ 〃 〃 〃 최 형 준

▲ 〃 〃 상호합의담당관실 김 정 남

▲ 〃 징세법무국 징세과 오 길 춘

▲ 〃 〃 〃 유 현 인

▲ 〃 〃 〃 이 규 완

▲ 〃 〃 법무과 박 주 원

▲ 〃 〃 〃 오 세 정

▲ 〃 〃 법령해석과 지 재 홍

▲ 〃 〃 〃 한 정 미

▲ 〃 개인납세국 부가가치세과 신 범 하

▲ 〃 〃 소득세과 정 희 석

▲ 〃 〃 전자세원과 조 성 수

▲ 〃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권 영 훈

▲ 〃 〃 〃 박 경 은

▲ 〃 〃 원천세과 노 영 인

▲ 〃 〃 소비세과 김 용 곤

▲ 〃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장 경 화

▲ 〃 〃 자본거래관리과 조 인 찬

▲ 〃 〃 〃 한 성 삼

▲ 〃 〃 〃 한 일 수

▲ 〃 조사국 조사기획과 서 용 석

▲ 〃 〃 〃 정 승 원

▲ 〃 〃 〃 황 태 훈

▲ 〃 〃 조사1과 임 인 수

▲ 〃 〃 조사2과 이 경 섭

▲ 〃 〃 국제조사과 고 준 석

▲ 〃 〃 〃 김 유 신

▲ 〃 〃 〃 박 인 환

▲ 〃 〃 〃 최 길 만

▲ 〃 〃 세원정보과 정 성 훈

▲ 〃 소득지원국 장려세제운영과 김 현

▲ 〃 〃 학자금상환과 김 수 현

▲ 〃 대변인실 이 경 수

▲ 〃 운영지원과 손 희 영

▲ 〃 〃 이 성 복

▲ 〃 〃 주 성 태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김 동 식

▲ 〃 〃 최 한 근

▲ 〃 징세관실 고 미 경

▲ 〃 〃 이 길 형

▲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고 재 국

▲ 〃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조 병 준

▲ 〃 성실납세지원국 부가가치세과 남 동 균

▲ 〃 〃 소득재산세과 노 동 렬

▲ 〃 〃 법인세과 이 상 길

▲ 〃 송무국 송무1과 김 미 나

▲ 〃 〃 〃 양 영 경

▲ 〃 〃 〃 하 수 현

▲ 〃 조사1국 조사1과 김 성 곤

▲ 〃 〃 〃 노 태 순

▲ 〃 〃 〃 유 창 성

▲ 〃 〃 조사2과 이 경 모

▲ 〃 〃 조사3과 이 정 걸

▲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선 연 자

▲ 〃 〃 〃 손 병 중

▲ 〃 〃 조사1과 정 형 주

▲ 〃 조사3국 조사관리과 이 승 종

▲ 〃 〃 조사1과 양 광 준

▲ 〃 〃 조사3과 한 기 준

▲ 〃 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 기 태

▲ 〃 〃 〃 장 미 선

▲ 〃 〃 조사1과 추 순 호

▲ 〃 〃 조사3과 박 종 경

▲ 〃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 최 혜 진

▲ 〃 〃 국제조사1과 박 미 란

▲ 〃 〃 〃 손 상 현

▲ 〃 운영지원과 유 승 환

▲ 〃 〃 홍 정 은

▲강서세무서 체납징세과 김 성 준

▲구로세무서 조사과 이 유 원

▲동작세무서 〃 김 진 석

▲금천세무서 체납징세과 남 영 우

▲반포세무서 법인세과 박 선 열

▲성동세무서 소득세과 강 신 걸

▲동대문세무서 조사과 반 종 복

▲도봉세무서 부가가치세과 정 병 록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오 민 철

▲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강 성 필

▲ 〃 성실납세지원국 부가가치세과 윤 광 섭

▲ 〃 〃 법인세과 노 승 진

▲ 〃 징세송무국 징세과 윤 재 웅

▲ 〃 〃 송무과 박 요 철

▲ 〃 〃 체납추적과 황 순 영

▲ 〃 조사1국 조사1과 이 재 성

▲ 〃 〃 국제거래조사과 윤 경

▲ 〃 〃 〃 윤 영 진

▲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이 영 재

▲ 〃 〃 조사2과 김 정 래

▲ 〃 조사3국 조사관리과 유 병 선

▲ 〃 〃 〃 황 영 희

▲ 〃 운영지원과 정 용 수

▲안양세무서 조사과 신 승 수

▲동수원세무서 체납징세과 강 부 덕

▲평택세무서 법인세과 박 봉 철

▲구리세무서 재산법인세과 정 용 석

▲강릉세무서 〃 조 예 현

▲인천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정 종 오

▲ 〃 성실납세지원국 부가가치세과 김 은 오

▲ 〃 징세송무국 징세과 김 봉 섭

▲ 〃 조사1국 조사1과 김 항 중

▲ 〃 〃 조사2과 김 선 주

▲ 〃 조사2국 조사2과 이 찬 희

▲ 〃 운영지원과 이 주 일

▲남인천세무서 체납징세과 김 승 임

▲김포세무서 〃 박 선 수

▲고양세무서 재산세과 조 대 규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실 황 규 용

▲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황 인 자

▲ 〃 성실납세지원국 부가가치세과 김 용 철

▲ 〃 〃 법인세과 고 상 기

▲ 〃 징세송무국 체납추적과 우 인 제

▲ 〃 조사1국 조사관리과 유 선 우

▲ 〃 〃 조사1과 김 창 미

▲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신 승 태

▲대전세무서 재산법인세과 최 갑 진

▲세종세무서 조사과 김 영 두

▲보령세무서 체납징세과 조 영 우

▲서산세무서 〃 이 상 현

▲광주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오 기 범

▲ 〃 성실납세지원국 법인세과 김 덕 호

▲ 〃 징세송무국 송무과 유 태 정

▲ 〃 조사1국 조사1과 염 대 성

▲ 〃 조사2국 조사관리과 박 숙 희

▲ 〃 운영지원과 송 창 호

▲ 〃 〃 하 상 진

▲북광주세무서 법인세과 장 동 규

▲광산세무서 체납징세과 배 삼 동

▲북전주세무서 조사과 홍 기 석

▲정읍세무서 재산법인세과 김 재 만

▲나주세무서 〃 임 광 준

▲대구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권 호 경

▲ 〃 성실납세지원국 부가가치세과 박 성 학

▲ 〃 〃 〃 이 동 훈

▲ 〃 〃 소득재산세과 이 춘 희

▲ 〃 〃 법인세과 이 동 일

▲ 〃 징세송무국 징세과 장 시 원

▲ 〃 조사1국 조사1과 이 창 규

▲ 〃 〃 조사2과 이 현 종

▲ 〃 조사2국 조사1과 이 종 훈

▲서대구세무서 조사과 김 순 석

▲경산세무서 체납징세과 김 창 신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실 이 우 석

▲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최 용 훈

▲ 〃 성실납세지원국 소득재산세과 김 효 숙

▲ 〃 〃 〃 홍 충 훈

▲ 〃 〃 법인세과 장 영 호

▲ 〃 징세송무국 체납추적과 강 연 태

▲ 〃 조사1국 조사관리과 윤 선 태

▲ 〃 〃 〃 윤 현 아

▲ 〃 〃 조사1과 김 도 암

▲ 〃 조사2국 조사1과 이 진 환

▲ 〃 〃 조사3과 김 동 업

▲ 〃 운영지원과 임 지 은

▲수영세무서 재산법인세과 김 현 철

▲해운대세무서 체납징세과 박 경 민

▲울산세무서 〃 남 관 길

▲동울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 이 승 준

▲마산세무서 조사과 임 채 일

▲창원세무서 체납징세과 조 민 래

▲양산세무서 조사과 김 현 도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 이 응 수

▲국세상담센터 업무지원팀 최 희 경

▲ 〃 전화상담4팀 박 금 배

 

□ 전산사무관(3명)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김 희 재

▲ 〃 〃 전산기획담당관실 강 지 원

▲ 〃 징세법무국 징세과 김 효 진

 

□ 공업사무관(2명)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조 호 철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 기술지원과 정 지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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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회계부정 막는 ‘경영의 골든아워’ 신재준 성현회계 상무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홍채린 기자) 심장이 멎은 지 10분 후, 심근경색은 1시간 후, 뇌졸중은 3~4시간이 지나면 손을 쓸 수 없게 된다. 생명을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순간을 골든아워라고 부른다. 국내에서는 얼마 전까지도 기업의 골든아워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다. 부실회계에 대해 경영진들은 쉬쉬했고, 법제도도 부실했다. 그리고 대우조선 회계부정 사태로 뼈아픈 수업료를 지불해야 했다. 포렌식(forensic) 분야가 기업경영의 응급의사 역할로 주목받은 것도 최근의 일이다. 성현회계법인은 기업의 골든아워에 대비해 중견급 법인으로서는 사실상 최초로 전담 포렌식 조직을 갖췄다. “병법에서 싸우지 않고 적을 이기는 것이 최선책이듯이 부실도 발생하기 전에 방지할 수 있다면 그것이 최선이다.” 성현회계법인 포렌식 리더, 신재준 상무를 통해 기업의 골든아워에 대해 들어봤다. 포렌식, 외면 받던 기업의 응급수술 “나도 수술이라는 말만 들어도 겁이 난다. 기업 입장에서 포렌식 조사는 두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환부에 접근하려면 수술과 출혈을 감수해야 하는 것처럼 포렌식 조사도 기업 내부에 대해 강도 높은 조사를 할 수밖에 없다.” 포렌식은 증거수집을 위한 과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