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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현대판 신데렐라"...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재혼, '세계적 명품가' 며느리 된 비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베이비페이스와 환상적인 몸매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화제다. 그가 LVMH사의 장남 앙투안 아르노아와 7년 동거를 끝내고 결혼식을 올리면서다.

 

21일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행복한 당시 상황을 전하며 전 세계 팬들의 축하세례를 받고 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현대판 신데렐라 스토리로 유명하다. 그는 빈민가 출신으로 어머니와 빈민가에서 과일을 팔던 도중 길거리 캐스팅으로 15세부터 모델 일을 시작했다.

 

이후 세계적인 브랜드의 패션쇼에 등장했고 당시 전 세계 팬들은 그녀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됐다. 특히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순수하면서도 신비로운 외모와 가녀린 몸매로 패션계를 접수하며 한 해 수입이 100억 원에 육박한 바 있다.

 

2001년 19살 나이로 영국 귀족 가문의 자제인 13살 연상의 저스틴 포트만과 결혼해 2남 1녀를 두었지만 결혼생활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2013년부터는 LVMH사 장남인 앙투완 아르노와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은 2014년과 2016년 아들 '맥심'과 '로만'을 얻어 다섯 남매의 부모가 됐다.

 

특히 '앙투완 아르노'는 전 세계적인 패션브랜드와 각종 화장품, 보석브랜드를 관리하고 있는 LVMH사의 장남으로 '나탈리 보디아노바'의 착한 인성과 바른 성품에 초고속으로 사랑에 빠졌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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