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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방은희 아들, "엄마 나이 보다 20살 어린 외국인 남자친구 소개시켜주고파"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방은희가 화제다. 5일 주요포털에는 '방은희' '방은희 나이'가 검색어로 등장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방은희는 5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집'에 출연해 자신의 건강비결과 함께 아들에 대한 미안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방은희는 아들과 단란한 일상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방은희 아들은 엄마에게 "남자친구를 만들어라"며 "엄마는 외국인 만났으면 좋겠다. 내가 미국으로 대학가면 20살 나이 어린 잘생긴 형을 소개시켜주겠다"고 말해 방은희를 환호케 했다.

 

한편, 방은희 나이는 올해 54세로 지난 1988년 데뷔했다. 이후 영화 '비 오는 날 수채화' '장군의 아들' '넘버3' '치외법권', 드라마 '부자유친' '꽃보다 아름다워' '황금사과' '겨울새' '종합병원2' '미씽9' '강남 스캔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34세의 나이로 성우 성완경과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 이후 2010년 김남희 회장과 재혼에 골인했으나 9년 만에 종지부를 찍고 다시 화려한 싱글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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