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7.5℃구름많음
  • 강릉 9.4℃맑음
  • 서울 9.1℃구름많음
  • 대전 10.8℃맑음
  • 대구 7.5℃구름많음
  • 울산 10.9℃구름많음
  • 광주 14.0℃맑음
  • 부산 11.8℃흐림
  • 고창 12.4℃맑음
  • 제주 15.3℃맑음
  • 강화 6.5℃구름많음
  • 보은 9.5℃맑음
  • 금산 9.6℃맑음
  • 강진군 13.4℃맑음
  • 경주시 9.3℃구름많음
  • 거제 10.4℃흐림
기상청 제공

2026.03.05 (목)


"당시 남자친구 있었는데"...박준면, 남편과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뮤지컬배우 박준면이 남편과의 영화같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준면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남편과의 만남을 회상했다. 그는 "남편이 5살 어린데 결혼하자고 하길래 했다. 선 프로포즈 후 교제다"라며 "프로포즈 한 달 뒤에 혼인신고서를 쓰고 지금 결혼 5년 차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박준면은 '앨범을 낸 덕분에 결혼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그는 "(가수로서 첫 번째) 앨범을 내고 신문사에서 인터뷰를 했다. 그 기자님이 제 남편이다"라며 털어놨다.

 

이어 "제가 배우인 줄은 모르고 신인 가수인 줄 알고 인터뷰를 한 거다. 인터뷰 끝나고 술을 한 잔 먹었는데 얘기가 굉장히 잘 통했다"고 말했다.

 

박준면은 다음에 또 만나게 됐다. 세 번째 만남에 결혼하자고 프러포즈 하더라"며 "사실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다. 몇 년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결혼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