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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1초 만에 넘겨"...위키미키 김도연, 팔씨름 1등 비결 "데뷔 이전에 '이것' 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걸그룹 위키미키의 멤버 김도연이 걸그룹 중 팔씨름 1등에 등극했다.

 

3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위키미키 김도연은 걸그룹 대전 중 팔씨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녀는 러블리즈의 멤버 이미주를 단순에 제압하고 모모랜드 주이와 결승전을 펼쳤다. 주위에서는 주이의 승리를 점쳤지만 김도연은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1초 만에 주이의 팔을 넘기며 우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위키미키 김도연이 보여준 놀라운 힘은 '아는형님' 멤버들과 패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날씬한 몸매와 이목구비 뚜렷한 비주얼로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김도연은 173cm의 큰 키와 데뷔 이전 치어리더로 활동한 경험 덕분에 각종 댄스나 파워풀한 퍼포먼스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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