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 하종화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DGB금융지주의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17일 DGB금융그룹(회장 박인규)에 따르면, DGB금융지주와 대구은행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와 감사위원회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해 DGB금융지주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하종화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추천했다.
또 대구은행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는 구욱서 전 서울고등법원장이 후보로 추천됐으며, 상임감사위원 후보로는 박남규 현 법무법인 태평양 전문위원이 추천됐다.
하종화 DGB금융그룹 사외이사 후보자는 1955년생으로 중부지방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 국장을 역임하고 2012년 11월 대구지방국세청장을 끝으로 공직에서 퇴임했다.
한편 이날 후보로 추천된 사외이사와 상임감사위원 후보자는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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