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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화학, 전일 대비 +9.76%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농심 계열의 연포장재 및 필름 제조업체인 율촌화학[008730]은 13일 오후 2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9.76% 오른 2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0.2%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차트상 주가의 흐름은 현재 단기·중기 이평선이 정배열 상태로 전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종목의 차트에서 최근에 최근 5일 매물대 돌파, 주가 5MA 상향돌파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래프]율촌화학 일봉 차트


율촌화학의 2019년 매출액은 5066억으로 전년대비 3.4%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258억으로 전년대비 45.3%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상위 44%, 상위 29%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19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7년 보다도 2.9%(144억 2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율촌화학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율촌화학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2억원으로 2018년 31억원보다 21억원(67.7%)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2.2%를 기록했다.

율촌화학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18년에는 감소했으나, 작년에는 52억원으로 증가했다.

[표]율촌화학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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