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더존비즈온의 '2024 세무사·회계사 대상 전국 로드쇼'가 세무사들과 회계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더존비즈온은 예상보다 빠른 마감으로 인해 많은 세무사·회계사들이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생중계를 최종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2024 세무사·회계사 대상 전국 로드쇼'는 ‘AI로 여는 세무회계의 미래(AI 시대에 대한 대응과 활용 전략)’를 주제로 진행됐다. 지난 9월 24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대구에서 로드쇼가 진행됐으며 오는 8일(내일)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가 마지막이었으나, 참가 신청이 조기 마감 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온라인 생중계로 방향을 전환했다고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전했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내일(8일) 최종으로 열리는 WEHAGO 또는 WEHAGO T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안내 배너를 통해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생중계를 로그인 없이도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존비즈온의 이번 로드쇼는 AI 기술이 세무회계 업계에 가져올 혁신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AI 세무조정과 민원서류 처리 자동화 등 다양한 솔루션
한국세무사고시회( 이하 세무사고시회)는 정부가 지난 7월 27일자로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대해 조세전문가단체로서 논평을 내놨다. 세무사고시회 이석정 회장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역할이 중요한 이때 불합리한 세제의 개선 및 청년의 애로사항을 고려하여 세법을 개선하려는 취지는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 "세수 결손 상황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납세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는 세무조사 등은 지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세출예산을 합리적으로 세워 합리적인 재정운영이 필요하다”며 “정부의 세법개정안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조세원칙에 맞게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은 2023 세법개정안에 대한 한국세무사고시회 논평 전문 기획재정부는 지난 7월 27일에 2023년 세법개정(안)을 발표하면서 '경제활력·민생 안정 및 구조적 위기 극복 역량 강화를 위한 세제개편'이라는 비전과 함께 수출·투자·고용 지원, 서민·중산층 세부담경감 및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출산·양육, 지역 균형발전 지원, 납세자 친화적 환경 조성 및 세입기반 확충 등 납세편의 및 형평 제고 등의 기본방향을 세웠다. 최근 우리 경제는 미국발 금리인상 및 우크라이나 전쟁 등 여파에 따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전문자격사 제도는 국민의 편익 증진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변호사 직역 수호를 위해 전문자격사 제도의 개선을 가로막고 있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개혁도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윤호중 국회의원과 홍익표 국회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고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회장 홍장원)가 주관하는 ‘전문자격사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세미나’가 지난 24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전문자격사가 바라본 국회 법사위의 올바른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1부 발제를 맡은 홍장원 회장은 “변리사와 변호사의 공동 대리 등 우리 기업과 소비자들이 원하는 혁신을 변호사들이 대거 포진한 국회 법사위가 발목 잡고 있다”며, “국민의 이익을 외면하고, 변호사 직역 수호에 앞장서고 있는 국회 법사위의 개혁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홍 회장은 “지금 국회 법사위는 법안의 체계 및 자구 심사의 범위를 넘어서는 월권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며, “법사위의 기능을 축소·제한하거나 변호사 출신 위원의 비율을 제한하는 등 법사위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한국관세사회(회장 정재열)는 오는 24일 윤호중의원과 홍익표 의원이 주최하고,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전문자격사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포럼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의원, 홍익표 의원 등이 참석해 인사말과 함께 앞으로의 전문자격사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구재이 세무사회 회장, 이황구 노무사회 회장 등이 참석 할 예정이다. 제 1부 주제로는 '국회 법사위의 체계·지구심사 권한 개선'을 논의 할 예정이며, 제 2부 주제로는 '전문자격사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한 입법적 노력'등을 논의하게 된다. 특히 이날에는 관세사, 세무사, 노무사, 변리사, 부동산중개사 등이 대거 참석해 전문자격사들의 활동에 어려움을 주는 여러 입법적 사안들에 대한 심도 있고, 깊은 논의가 이뤄 질 계획이다. 한국관세사회는 앞으로도 전문자격사의 제도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오십대에 진입한 사람들이 인생의 방향을 재설정하고 삶의 목적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서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다양한 주제와 고민에 대해 성경을 기반으로 한 해답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위로를 전해준다. 책의 저자 이일화 목사(세무사)는 오십대의 다양한 이슈들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며, 성경에서 유익한 인생 교훈을 찾아내고 이를 실제 삶에 적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성경을 인용하며 오십대의 가족과 인간관계, 직업과 경력, 노후 준비, 건강과 웰빙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실제 사례와 예시를 통해 독자들이 성경을 통해 자신의 문제와 고민에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오십대의 변화와 도전에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안내한다. "<오십, 성경에서 길을 찾다>"는 오십대에 직면한 독자들을 위한 필독서로 소개된다. 이 책은 성경의 지혜와 안정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하여 삶의 변곡점에서 올바른 선택과 방향을 찾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지침서는 오십대의 독자들에게 실용적인 조언과 지혜를 제공하며,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