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수)

  • 맑음동두천 25.7℃
  • 구름조금강릉 29.5℃
  • 구름조금서울 27.5℃
  • 구름조금대전 29.1℃
  • 구름조금대구 30.6℃
  • 맑음울산 26.6℃
  • 구름조금광주 28.5℃
  • 구름조금부산 28.1℃
  • 맑음고창 26.7℃
  • 구름조금제주 29.5℃
  • 구름조금강화 24.7℃
  • 구름많음보은 25.9℃
  • 구름많음금산 25.5℃
  • 구름조금강진군 25.6℃
  • 구름조금경주시 26.5℃
  • 구름조금거제 26.4℃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인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 일시 : 2021년 7월 21일(수)

 

◇ 상임이사

▲ 부사장 겸 경영혁신본부장 이정관 ▲ 주거복지본부장 하승호 ▲ 스마트도시본부장 신경철

 

◇ 부서장

▲ 글로벌사업본부장 윤효경 ▲ 감사실장 이영웅 ▲ IT기획운영처장 김미숙 ▲ 총무고객처장 주양규 ▲ 노사협력처장 임도식 ▲ 공정계약단장 최용택 ▲ 스마트도시계획처장 장희철 ▲ 스마트도시개발처장 송종호 ▲ 신도시사업혁신단장 김형식 ▲ 공공주택전기처장 어진명 ▲ 고객품질혁신단장 류창수 ▲ 남북협력처장 강오순 ▲ 쿠웨이트사업단장 이종우 ▲ 토지은행기획단장 이상일 ▲ 단지기술처장 신광호 ▲ 서울지역본부 건설사업처장 이이문 ▲ 서울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신홍길 ▲ 인천지역본부장 박봉규 ▲ 인천지역본부 건설사업처장 류옥현 ▲ 경기지역본부 화성사업본부장 황필재 ▲ 부산울산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최재열 ▲ 대전충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이영미 ▲ 경남지역본부장 홍준표 ▲ 경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김형주 ▲ 세종특별본부 주택사업처장 이문수 ▲ 세종특별본부 세종국가시범도시사업단장 문홍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윤석열 X파일’이 노리는 술수의 배경과 영향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표) 대통령선거를 지척에 앞둔 지금 유력 대권후보자인 윤석열에 관한 ‘찌라시’ 하나가 어느 정치평론가의 입을 통해 거론되자 정치계는 물론 온 국민의 이목과 흥미를 촉발시키며 ‘진짜냐 혹은 거짓이냐’하며 입 도마질에 오르고 있다. 찌라시는 본래 언론기관 또는 정보기관 등에서 흘러나온 정보가 정보시장에서 서로 전달 교환되면서 누군가의 짜깁기를 통해 더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입을 통해 퍼진다. 당연히 복수의 관계자 혹은 익명의 관계자라는 출처가 불분명한 것이 그 태생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다음 대통령을 선출할 막중한 시기에 유력후보자에 관한 중요한 사생활에 관한 찌라시가 퍼지고 있음에 필자는 그 술수의 배경과 영향에 대해 고찰해보기로 한다. 첫째, 그 술수는 100% 반대세력에 의한 윤석열 후보자의 지지도 하락과 낙마를 노리는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게 진실이든 아니면 거짓이든 일단 세간의 입방아에 올려 부정적 선입견을 주입하는 데는 특효약임은 확실하다. 그것을 믿는 이는 “아닌 땐 굴뚝에 연기 나랴”하는 인과성을 철저히 신봉하는 성향이고 그 것을 믿지 않는 자는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 난다”라는 조작설을 철저히 신봉하는 성향인
[인터뷰] 불공정한 제도 해결사, 정성호 의원 “최우선 과제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 만드는 것 "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지난해 말 정성호 위원이 위원장을 맡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년 만에 법정시한을 지켜 2021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1987년 개헌 이후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이 법정 기한 내에 국회에서 처리된 것은 33년 동안 7차례이지만, 2002년 이후 예산안 통과가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하는 사태가 11년 동안 이어졌다. 예결위가 6년 만에 예산안 처리기한을 준수한 것은 물론, 지역 사업예산이 40억원 가량 증액된 것은 정성호 의원의 활약으로 꼽힌다. 정성호 위원장은 4선을 지내, 상임위원회에서 정부의 조세재정정책을 감독하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지역구와 상임위 현안을 세세하고 꼼꼼히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합리함을 바로 잡는 국회의원, 조세금융신문이 인터뷰로 만나봤다. Q. 21대 국회 첫 예결위원장을 마무리한 소감은 어떠신가요? A. 5월 말로 제21대 국회 첫 번째 예결위원장 직을 마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국민건강과 민생경제의 위기 상황에서 예결위원장을 맡아 2021년도 예산안을 처리했을 뿐만 아니라, 세 차례의 코로나19 추가경정예산도 편성했습니다. 역대 가장 바쁜 예결위원장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