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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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 일시 : 2021년 7월 22일(목)

◇ 본부장 전보
▲경기영업본부 이대성 ▲대구경북영업본부 김성헌 ▲부산경남영업본부 장왕순 ▲서울동부영업본부 이성주 ▲인천영업본부 차재성 ▲자본시장영업본부 문영표

◇부서장 전보
▲ICT전략부 김승관 ▲성과관리부 최종천 ▲신용보험부 이인수

◇지점장 전보
▲가산디지털 김영수 ▲강남 오재수 ▲강남재기지원단 한경일 ▲강동 김철우 ▲강릉 손용호 ▲강북 강명수 ▲강서 한기봉 ▲경기광주 이재휘 ▲경남재기지원단 강문일 ▲경주 정효태 ▲광주스타트업 김명섭 ▲광진 배상완 ▲광화문 강신철 ▲구미 이정준 ▲군산 김정목 ▲김해 이해용 ▲남대문 이영석 ▲남동 박상봉 ▲남양주 신동성 ▲녹산 구주완 ▲당진 김대중 ▲대구서 김남수 ▲대구재기지원단 고기조 ▲대전스타트업 신용섭 ▲동대문 오세권 ▲동대문재기지원단 김상철 ▲동래 정동일 ▲마산 우정수 ▲방배 이인수 ▲보령 임택규 ▲부산신용보험센터 박성국 ▲부천 배재현 ▲부평 류영식 ▲사하 이태희 ▲서귀포 김진영 ▲서부신용보험1센터 이상우 ▲서산 장준집 ▲서울동부스타트업 황현귀 ▲서울서부스타트업 손종욱 ▲성남 최수영 ▲세종 유성근 ▲속초 최무승 ▲송파 고병옥 ▲수원재기지원단 육미숙 ▲순천 노동현 ▲시화 정희주 ▲아산 황의구 ▲안양 유병선 ▲영등포 현송욱 ▲용인 권오병 ▲울산북 우병관 ▲의정부 정우석 ▲이천 이상옥 ▲익산 박환삼 ▲인천 이철 ▲인천신용보험센터 조용현 ▲인천재기지원단 황의상 ▲전문심사센터 임재형 ▲전주 송완진 ▲정읍 이상우 ▲제주 안정열 ▲제천 강성준 ▲지식재산금융센터 강종신 ▲진주 유춘광 ▲진천 임정주 ▲천안 허영재 ▲춘천 이우철 ▲통영 안준영 ▲투자금융센터 박흥수 ▲파주 최정규 ▲평택 반기정 ▲하남 이성재 ▲화성 정연석 ▲화성서 권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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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윤석열 X파일’이 노리는 술수의 배경과 영향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표) 대통령선거를 지척에 앞둔 지금 유력 대권후보자인 윤석열에 관한 ‘찌라시’ 하나가 어느 정치평론가의 입을 통해 거론되자 정치계는 물론 온 국민의 이목과 흥미를 촉발시키며 ‘진짜냐 혹은 거짓이냐’하며 입 도마질에 오르고 있다. 찌라시는 본래 언론기관 또는 정보기관 등에서 흘러나온 정보가 정보시장에서 서로 전달 교환되면서 누군가의 짜깁기를 통해 더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입을 통해 퍼진다. 당연히 복수의 관계자 혹은 익명의 관계자라는 출처가 불분명한 것이 그 태생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다음 대통령을 선출할 막중한 시기에 유력후보자에 관한 중요한 사생활에 관한 찌라시가 퍼지고 있음에 필자는 그 술수의 배경과 영향에 대해 고찰해보기로 한다. 첫째, 그 술수는 100% 반대세력에 의한 윤석열 후보자의 지지도 하락과 낙마를 노리는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게 진실이든 아니면 거짓이든 일단 세간의 입방아에 올려 부정적 선입견을 주입하는 데는 특효약임은 확실하다. 그것을 믿는 이는 “아닌 땐 굴뚝에 연기 나랴”하는 인과성을 철저히 신봉하는 성향이고 그 것을 믿지 않는 자는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 난다”라는 조작설을 철저히 신봉하는 성향인
[인터뷰] 불공정한 제도 해결사, 정성호 의원 “최우선 과제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 만드는 것 "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지난해 말 정성호 위원이 위원장을 맡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년 만에 법정시한을 지켜 2021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1987년 개헌 이후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이 법정 기한 내에 국회에서 처리된 것은 33년 동안 7차례이지만, 2002년 이후 예산안 통과가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하는 사태가 11년 동안 이어졌다. 예결위가 6년 만에 예산안 처리기한을 준수한 것은 물론, 지역 사업예산이 40억원 가량 증액된 것은 정성호 의원의 활약으로 꼽힌다. 정성호 위원장은 4선을 지내, 상임위원회에서 정부의 조세재정정책을 감독하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지역구와 상임위 현안을 세세하고 꼼꼼히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합리함을 바로 잡는 국회의원, 조세금융신문이 인터뷰로 만나봤다. Q. 21대 국회 첫 예결위원장을 마무리한 소감은 어떠신가요? A. 5월 말로 제21대 국회 첫 번째 예결위원장 직을 마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국민건강과 민생경제의 위기 상황에서 예결위원장을 맡아 2021년도 예산안을 처리했을 뿐만 아니라, 세 차례의 코로나19 추가경정예산도 편성했습니다. 역대 가장 바쁜 예결위원장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