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5 (목)

  • 맑음동두천 23.1℃
  • 구름조금강릉 28.3℃
  • 맑음서울 26.3℃
  • 구름많음대전 27.8℃
  • 맑음대구 27.5℃
  • 구름조금울산 25.7℃
  • 맑음광주 26.6℃
  • 맑음부산 27.5℃
  • 맑음고창 24.7℃
  • 구름조금제주 28.8℃
  • 맑음강화 24.2℃
  • 구름많음보은 24.4℃
  • 구름많음금산 25.5℃
  • 맑음강진군 24.2℃
  • 맑음경주시 24.3℃
  • 맑음거제 25.3℃
기상청 제공

인사 · 동정

◇ 일시 : 2021년 7월 21일(수)

 

<공익법무관 전보 및 파견>

◇ 송무 담당

▲ 법무부 감찰담당관실 최민현 ▲ 출입국심사과 이재준 ▲ 법무심의관실 하정엽 ▲ 법무과 임유송 ▲ 국제분쟁대응과 이동건 ▲ 국가소송과 김봉진(개인정보보호위원회 파견) 노연호(국가보훈처 파견) 박상록(중앙노동위원회 파견) 박제범(질병관리청 파견) 박지호(산업통상자원부 파견) 박형근(환경부 파견) 이재형 전형오(금융위원회 파견) 정천교(과학기술정보통신부 파견) 김무성 김의석(행정안전부 파견) ▲ 행정소송과 고경환 김성현 김승준 박태종 이재득 정의준 도준엽 박석현 유상재 정재희 ▲ 법조인력과 이승목 ▲ 검찰과 송태환 ▲ 교정기획과 박건백 ▲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조민성 이성근 ▲ 대검찰청 박선민 김동욱 ▲ 서울고등검찰청 구본효 남궁명 안성식 권혁준 김선홍 ▲ 수원고등검찰청 김문주 송원준 ▲ 대전고등검찰청 김현수 이재은 ▲ 대구고등검찰청 강민성 ▲ 부산고등검찰청 이유진 ▲ 광주고등검찰청 곽탁영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윤상운 ▲ 인천지방검찰청 임승빈 ▲ 춘천지방검찰청 황보관범 ▲ 청주지방검찰청 김용휘 ▲ 울산지방검찰청 박기웅 ▲ 창원지방검찰청 이상백 ▲ 전주지방검찰청 조원진 ▲ 제주지방검찰청 김경환

 

◇ 구조 담당

▲ 법무부 인권구조과 채민재 이승호 ▲ 인권조사과 황수민 ▲ 대검찰청 조원오 ▲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김효빈 ▲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김상오 ▲ 서울중앙지부 김계원 ▲ 인천지부 정준영 ▲ 청주지부 김정우 ▲ 울산지부 김광현 ▲ 고양출장소 김태훈 ▲ 안양출장소 이한솔 ▲ 천안출장소 윤재빈 ▲ 대구서부출장소 이재형 ▲ 부산동부출장소 이원석 ▲ 진주출장소 오준석 ▲ 군산출장소 강현우

 

<공익법무관 신규 임용>

 

◇ 송무 담당

▲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김정완 문휘소 ▲ 법무과 김시온 송기현 이계민 ▲ 국가소송과 권순민 김태군 문지원 ▲ 행정소송과 곽윤재 라웅진 안일홍 오준호 유병민 ▲ 통일법무과 이현호 ▲ 상사법무과 홍순형 ▲ 법조인력과 정순형 ▲ 형사법제과 국주호 이경수 정재훈 ▲ 국제형사과 조민규 ▲ 치료처우과 김영진 ▲ 출입국심사과 차하성 ▲ 서울고등검찰청 조성진 ▲ 대구고등검찰청 정상욱 ▲ 의정부지방검찰청 이재윤

 

◇ 구조 담당

▲ 부천출장소 나영현 ▲ 목포출장소 김휘연 ▲ 순천출장소 박주화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윤석열 X파일’이 노리는 술수의 배경과 영향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표) 대통령선거를 지척에 앞둔 지금 유력 대권후보자인 윤석열에 관한 ‘찌라시’ 하나가 어느 정치평론가의 입을 통해 거론되자 정치계는 물론 온 국민의 이목과 흥미를 촉발시키며 ‘진짜냐 혹은 거짓이냐’하며 입 도마질에 오르고 있다. 찌라시는 본래 언론기관 또는 정보기관 등에서 흘러나온 정보가 정보시장에서 서로 전달 교환되면서 누군가의 짜깁기를 통해 더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입을 통해 퍼진다. 당연히 복수의 관계자 혹은 익명의 관계자라는 출처가 불분명한 것이 그 태생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다음 대통령을 선출할 막중한 시기에 유력후보자에 관한 중요한 사생활에 관한 찌라시가 퍼지고 있음에 필자는 그 술수의 배경과 영향에 대해 고찰해보기로 한다. 첫째, 그 술수는 100% 반대세력에 의한 윤석열 후보자의 지지도 하락과 낙마를 노리는 것임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게 진실이든 아니면 거짓이든 일단 세간의 입방아에 올려 부정적 선입견을 주입하는 데는 특효약임은 확실하다. 그것을 믿는 이는 “아닌 땐 굴뚝에 연기 나랴”하는 인과성을 철저히 신봉하는 성향이고 그 것을 믿지 않는 자는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 난다”라는 조작설을 철저히 신봉하는 성향인
[인터뷰] 불공정한 제도 해결사, 정성호 의원 “최우선 과제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 만드는 것 "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지난해 말 정성호 위원이 위원장을 맡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6년 만에 법정시한을 지켜 2021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1987년 개헌 이후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이 법정 기한 내에 국회에서 처리된 것은 33년 동안 7차례이지만, 2002년 이후 예산안 통과가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하는 사태가 11년 동안 이어졌다. 예결위가 6년 만에 예산안 처리기한을 준수한 것은 물론, 지역 사업예산이 40억원 가량 증액된 것은 정성호 의원의 활약으로 꼽힌다. 정성호 위원장은 4선을 지내, 상임위원회에서 정부의 조세재정정책을 감독하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지역구와 상임위 현안을 세세하고 꼼꼼히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불합리함을 바로 잡는 국회의원, 조세금융신문이 인터뷰로 만나봤다. Q. 21대 국회 첫 예결위원장을 마무리한 소감은 어떠신가요? A. 5월 말로 제21대 국회 첫 번째 예결위원장 직을 마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국민건강과 민생경제의 위기 상황에서 예결위원장을 맡아 2021년도 예산안을 처리했을 뿐만 아니라, 세 차례의 코로나19 추가경정예산도 편성했습니다. 역대 가장 바쁜 예결위원장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