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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도로교통공단 위원 및 1, 2급 승진

    ◇일시 : 2021년 12월 8일 (수)
 

    ◇ 위원 승진
    ▲ 정책연구처 강수철

    ◇ 1급 승진
    ▲ 감사처장 이은숙 ▲ 정보보호처장 고영우 ▲ 인사교육처장 우덕균 ▲ 공인검사처장 신재원 ▲ 사고분석개선처장 나재필 ▲ 교육운영처장 임의철 ▲ 면허민원처장 전용환 ▲ 서울특별시지부 안전시설부장 정일섭

    ◇ 2급 승진
    ▲ 감사처 조성로 ▲ 기획예산처 오상훈 ▲ 성과평가처 조용직 ▲ 회계처 이승훈 ▲ 사회가치처 한경동 ▲ 교통과학장비처 황현주 ▲ 교육관리처 유인석 ▲ 면허관리처 김권대 ▲ 면허민원처 박용구 ▲ 인프라연구처 배광수 ▲ 경기도지부 박정순▲ 강원도지부 도정호 ▲ 대전·세종·충남지부 김재준 ▲ 울산·경남지부 김봉기 ▲ 울산·경남지부 김경수 ▲ 한국교통방송부산본부 송영식 ▲ 한국교통방송충북본부 윤혜영 ▲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문홍찬 ▲ 예산운전면허시험장 장만수 ▲ 전남운전면허시험장 변종호 ▲ 광양운전면허시험장 박광재 ▲ 문경운전면허시험장 최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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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다시 한번 신발 끈 묶고 뛰어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사법 개정안이 지난 11월 1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까지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과 정구정 전 회장의 역할이 매우 컸지만, 숨은 공신을 손꼽으라면 한국세무사고시회를 들 수 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양경숙 의원의 세무사법 개정안 발의를 끌어냈고,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세무사법이 통과되기까지 온 몸을 던져 헌신적인 노력을 해왔기 때문이다. 전임 곽장미 회장과 현 이창식 회장으로 이어지는 집행부의 세무사법 개정을 위한 대내외적인 노력은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지방세무사회 등 법정 단체는 물론 한국여성세무사회와 세무대학세무사회 등 임의단체의 지원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세무사법 개정안은 장장 3년 6개월 만에 국회라는 큰 산을 넘었다. 하지만 이창식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았다고 말한다. 세무사법 개정안 내용 중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 제한과 함께 ‘세무대리 알선 금지’ 등 불법 세무대리에 대한 감시 활동 등을 통해 업역이 침해당하는 것을 지켜나가겠다는 것이다.이제 임기를 일 년 정도 남겨놓은 이창식 회장을 만나 세무사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벌여왔던 한국세무사고시회의 활동에 대해 들어보고, 앞으로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