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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수)


수협은행, 유기준 해수부 장관 ‘다통海카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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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가운데)이 29일 오전 수협은행 여의도지점에서 이원태 은행장(왼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해양수산부문 특화카드인 '다통海 카드' 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수협은행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여의도지점에서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해양수산부문 특화카드인 ‘다통海카드’를 전달했다.

‘다통海카드’는 수협은행이 2013년 9월 출시한 해양수산부문 특화카드로, 전국 마리나 시설 이용․수강료, 연안여객선 이용 및 도서여행이 5% 할인되며, 이외에도 주유․통신․쇼핑․학원 등 생활할인도 제공한다.    또한, 어업인의 복지지원과 어업인의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 매출액의 0.1%를 『어업인교육문화복지재단』에 출연하는 공익상품이다.

유기준 장관의 이번 ‘다통海카드’ 가입은 해양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복지에 기여하고자 하는 상품의 취지에 공감하여 이루어졌다. 유기준 장관은  “해양레포츠 등 해양수산 분야 서비스 이용고객들에게 다통海카드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카드 사용이 공익사업의 활성화로 이어져 어촌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태 은행장은 전달식에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양수산 유관기관 및 산하단체 임직원들의 카드 가입 및 이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수협은행은 해양수산대표은행으로서 어업인 지원 등 공익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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