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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 최근 5거래일 거래량 최고치 돌파... 주가 +7.13%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기 및 장비 제조업체인 에스티아이[039440]는 8일 오전 11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7.13% 오른 3만 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00.3%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에스티아이는 2022년 매출액 4224억원과 영업이익 34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32.2%, 영업이익은 36.0%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3%, 상위 34%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2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1년 보다도 32.2%(1029억 1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에스티아이 연간 실적 추이


에스티아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7억원으로 2021년 70억원보다 -3억원(-4.3%) 감소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8.4%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1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에스티아이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1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67억원으로 감소했다.

[표]에스티아이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1월 30일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에스티아이에 대해 "4Q23 Preview 및 24년 전략. 그동안 리레이팅의 조건으로 제시해왔던 REflow 매출 인식에 따른 OPM 증가가 1개 분기 빠른 시점에 포착될 전망. 업황 회복 과정에서 2H24로 갈수록 기확보된 인프라(CCSS) 수주 외에 국내외 고객사향 추가 수주 및 매출 인식이 확인될 것으로 기대. 리레이팅 발생 가능성 주목. 적정주가 50,000원(24E EPS 3,332원, 적정 P/E 15배), 업종 최선호주 유지. "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50,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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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김종상 발행인 겸 대표이사) 조세금융신문은 추석 연휴 중에 본지 논설고문인 조세재정 전문가 이용섭 전 광주광역시장(법무법인 율촌 고문)을 만나 최근 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과 향후 5년간의 국가재정운용계획, 그리고 세재개편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봤다. 특히 현 정부가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4대 개혁(연금·교육·의료·노동개혁)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오히려 국민들로 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는 원인과 해법도 여쭤봤다. <편집자 주> [특별대담-上] 세금 그랜드슬래머 이용섭 “축소 지향적 재정정책으론 복합위기 극복할 수 없다” <下>편으로 이어집니다. ◇ 대담 : 김종상 본지 발행인/대표이사 ◇ 정리 : 구재회 기자 Q : 일부에서는 상속세를 폐지하거나 대폭 세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들을 하는데, 이번 정부의 상속세제 개편에 대한 의견은? A : 상속세 부담을 적정화하는 상속세제 개편은 꼭 필요하지만, 폐지에는 적극 반대한다. 상속세는 세금 없는 부의 세습 억제와 부의 재분배를 통한 양극화 완화 그리고 과세의 공평성 제고 및 기회균등 제고를 위해 필요한 세금이다. 과거에는 상속세가 재벌과 고액재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