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레이저쎌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4일 레이저쎌은 전날 공시를 통해 시설자금 등 약 7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6천390원에 신주 109만5천461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타이거자산운용이다. NH투자증권은 신탁업자로 참여한다.
레이저쎌 관계자는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저쎌은 이날 1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 발행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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