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5 (월)

  • 흐림동두천 29.0℃
  • 흐림강릉 23.3℃
  • 구름많음서울 30.9℃
  • 구름많음대전 29.0℃
  • 흐림대구 26.2℃
  • 흐림울산 25.4℃
  • 구름많음광주 28.9℃
  • 박무부산 26.8℃
  • 구름많음고창 26.1℃
  • 흐림제주 26.9℃
  • 구름많음강화 28.2℃
  • 구름많음보은 27.8℃
  • 구름조금금산 30.5℃
  • 구름많음강진군 26.4℃
  • 흐림경주시 24.8℃
  • 흐림거제 25.1℃
기상청 제공

증권로

고영, 최근 5거래일 거래량 최고치 돌파... 주가 +5.62% ↑

※ 이 기사는 조세금융신문과 인공지능기술 개발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작성된 기사입니다.

(조세금융신문=TF로보 기자) 세계 1위 3D 광학검사장비 제조업체인 고영[098460]은 4일 오전 11시 47분 현재 전날보다 5.62% 오른 1만 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고영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영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8.1% 줄어든 2256억원이고,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54.0% 줄어든 204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3%, 하위 33%에 해당된다.

[그래프]고영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고영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7억원으로 2022년 111억원보다 -24억원(-21.6%)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8.4%를 기록했다.

고영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2022년에는 증가했으나, 작년에는 87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고영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지난 6월 24일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고영에 대해 "뇌수술용 의료로봇 미국수출 내년 가시화 될 듯 ⇒ 뇌수술용 의료 로봇의 높은 ASP로 인하여 매출 성장성 가속화 되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어드밴스드 패키징 활성화 등으로 온디바이스 AI, CoWoS, HBM 등 다양한 대상물에 대한 검사수요 확대되면서 동사 수혜 가능할 듯."라고 분석하며 목표가 17,5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배너

전문가 코너

더보기



[김우일의 세상 돋보기] 의사의 꿈을 버리고 인류 최고의 지혜를 만든 사람
(조세금융신문=김우일 대우M&A 대표) 의료계의 극심한 반대 속에서도 정부 측의 강행으로 의대증원이 확실시 되어가며 바야흐로 의사 전성시대가 도래되었다. 현재 의대정원 3058명이 5058명으로 대폭 늘어나며 10년 후에는 5만명 이상의 의사가 늘어나게 된 것은 반드시 우리 사회에 포지티브 영향만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존재하듯이 이에도 여러 가지 부작용이 도래될 것임은 명확하다. 첫째는, 의사를 목표로 하는 광풍시대가 사회구조를 더욱 불균형으로 만들 것이다. 오로지 계급 최고의 위치에 있는 의사가 되기 위해 본인을 비롯해 부모들이 더 미친듯이 나댈 것은 지금까지의 입시 흐름을 봐서도 틀림없다. 그래서 흔히 회자되는 의대입학을 위한 반수생, N수생의 폭증이 불 보듯 뻔하며 이 수요는 이공계의 우수한 인재를 거의 고갈시켜 국가과학기술발전에 큰 후퇴를 가져올 것이다. SKY대 등의 이공계 우수인재들이 의대입학을 하기 위해 자퇴를 하고 의대입시 전문학원에 몰려드는 현상이 더욱 심화되는 것은 현재 바이오, AI, 우주, 반도체 등이 글로벌 산업의 중추로 국가간 초경쟁시대에 거꾸로 가는 현상이고 이는 국가미래에 매우 불안한 느낌을 준
[인터뷰] 창립 50주년 부자(父子) 합동 남서울관세사무소 홍영선 관세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국내 최초의 부자(父子) 합동 관세사무소인 남서울관세사무소가 지난 5월 12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창립 50주년 행사를 열고 혁신과 도약의 100년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특히 장시화·이용철·이영희·김용우·이상태·손종운 씨 등 남서울 창업 멤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재 남서울관세사무소를 이끄는 홍영선 대표관세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남서울관세사무소의 50주년은 관세사회 역사에 커다란 획을 긋는 뜻깊은 기록이자 커다란 귀감이 되었다고 자부합니다. 전·현직 남서울 식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 다져온 남서울관세사무소의 50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혁신과 도약의 100년을 다짐합니다”라고 전했다. 기념식에는 이승남 국가원로회의 정책위원 겸 KBS 前 국장도 참석해 “지금까지 믿음으로 50년을 지켜온 만큼 앞으로 100년도 믿음으로, 튼튼하게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덕담을 전했다. 남서울관세사무소(옛 남서울통관사)는 국내 첫 지하철(청량리역~서울역)인 1호선이 개통되고, ‘K-푸드’의 대표주자로 세계 60여 개 나라의 과자 시장을 휩쓰는 ‘초코파이’가 탄생하던 해인 1974년 5월 10일 고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