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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 동정

[인사]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일시 : 2025년 1월 31일

 

◇ 본부장

▲ 정책기획본부장 이진환 ▲ 융합전략본부장 민병권 ▲ 경영지원본부장 김태우

 

◇ 부장

▲ 정책전략부장 신영근 ▲ 인재정책부장 김태수 ▲ 평가혁신부장 박선홍 ▲ 글로컬혁신부장 김문주 ▲ 융합기획부장 강헌수 ▲ 융합연구사업부장 김기완 ▲ 재정지원부장 조지혁 ▲ 인사문화부장 박현철 ▲ 행정지원부장 심규남 ▲ 미래전략소통실장 김양훈 ▲ 감사기획부장 노희철 ▲ 감사1부장 배성수 ▲ 감사2부장 권희정 ▲ 감사부장 석재진

 

◇ 팀장

▲ 정책연구팀장 최상민 ▲ 연구제도팀장 조진규 ▲ 인재전략팀장 백종천 ▲ 인재개발혁신팀장 박병호 ▲ 기관평가팀장 구선모 ▲ 연구행정혁신팀장 김호 ▲ 글로벌네트워크팀장 송재준 ▲ 지역혁신팀장 이화정 ▲ 사업화전략팀장 김요한 ▲ 기술사업화팀장 조민상 ▲ 출연연사업화공동추진TF팀장 윤원중 ▲ 기술전략팀장 주성규 ▲ 융합정책팀장 이창희 ▲ 전략연구단팀장 김진애 ▲ 융합연구팀장 조경태 ▲ 기획조정팀장 김소정 ▲ 정보화팀장 안창인 ▲ 재정전략팀장 서영민 ▲ 의정지원팀장 백한영 ▲ 인사교육팀장 성효신 ▲ 윤리문화팀장 최희자 ▲ 총무회계팀장 김현태 ▲ 홍보팀장 안미영 ▲ 감사기획총괄팀장 김진휘 ▲ 시설·보안관리단 감사팀장 김원중 ▲ 공직기강팀장 곽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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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며칠 전, 새로 전입한 사무관들과 조용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두 가지만을 강조했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그리고 돈을 멀리하라는 것이었다. 이 말은 새로 만든 조언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내가 사무관이던 시절 같은 과에서 근무하셨던 한 선배 사무관께서 해주신 말씀이었다. 그때는 그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지만, 공직의 시간을 오래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더 분명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날,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했다. 인사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고, 돈을 멀리하라는 말은 공직자의 판단을 흐리는 유혹과 거리를 두라는 경고였다. 공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항해이기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되돌아오기 어려운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덧붙여 이런 이야기도 했다. 너무 경쟁하듯이 하나의 사다리만 오르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사닥다리를 각자의 속도로 차분히 오르기를 바란다고. 레드오션처럼 한 방향으로 몰려 달리다 보면, 사닥다리가 무너질 수도 있고 병목현상 속에서 누군가는 추락할 수도 있다. 성과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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