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7.0℃
  • 구름많음강릉 3.8℃
  • 구름많음서울 -5.4℃
  • 구름많음대전 -2.5℃
  • 연무대구 4.5℃
  • 흐림울산 6.2℃
  • 흐림광주 0.6℃
  • 맑음부산 6.7℃
  • 흐림고창 -1.2℃
  • 흐림제주 6.2℃
  • 흐림강화 -7.4℃
  • 흐림보은 -2.7℃
  • 흐림금산 -1.6℃
  • 흐림강진군 1.3℃
  • 흐림경주시 5.4℃
  • 구름많음거제 6.4℃
기상청 제공

문화

[12월 11일 오늘의 운세]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12월 11일 [음력  11월  1일]  일진:  신유(辛酉)


◆쥐띠

84년생 순간적인 감정에 휩쓸리지 마라. 생각나는 대로 말하다가는 속내만 들키게 된다. 72년생 적은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아끼다가 더 큰 돈을 쓰게 될 수 있다. 60년생 힘겹게 산을 넘고 보니 강이 나오는 격이다. 48, 36년생 혼자서는 역부족이다. 도와줄 사람부터 찾아라.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50  운세지수 46%. 


◆소띠

85년생 하루 종일 같이 있어도 헤어지기가 싫을 정도로 감정이 더 깊어진다. 73년생 지금 이 순간 누릴 수 있는 사소한 행복을 소중히 여기고 충분히 즐겨라. 61년생 그동안 뿌려놓았던 것을 거두어들이게 되는 때가 왔다. 49, 37년생 자손들로 인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날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2%. 


◆범띠

86년생 충동구매를 하지 않도록 주머니 단속을 잘해야 할 것이다. 74년생 욕심에 사로잡혀 있으면 제대로 판단할 수 없게 되어 실수하기 쉽다. 62년생 각자의 마음이 따로따로이니 뜻을 합치기가 쉽지 않겠다. 50, 38년생 힘든 일을 숨기지 마라. 솔직하게 말해야 해결책도 생긴다. 
금전운 45  애정운 45  건강운 40  운세지수 43%. 


◆토끼띠

87년생 상대를 미워하면 할수록 내 상처도 깊어진다. 75년생 모임이 있더라도 일차만 참석하고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다. 63년생 돈이 제대로 가지 않고 엉뚱한 곳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 주머니 단속을 철저히 하라. 51, 39년생 한 번 꼬이기 시작하면 풀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금전운 40  애정운 35  건강운 35  운세지수 37%. 


◆용띠

88년생 서로의 마음을 떠보고 있다. 티격태격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게 된다. 76년생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얻는 것이 크게 다를 것이다. 64년생 큰 고비를 넘기니 한 숨 돌리게 되겠다. 52, 40년생 무해무덕하게 편안히 지나갈 것이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55  운세지수 58%. 
 
◆뱀띠

89년생 전기에 감전된 것 같이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감정이 느껴진다. 77년생 쓴 만큼 다시 거두어들일 수 있을 것이니 아끼지 마라. 65년생 아무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즐겁게 보내게 된다. 53, 41년생 흉한 기운은 다 사라지고 길한 기운만 있으니 행운이 따라줄 것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4%. 


◆말띠

90년생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생각과 돌아오는 결과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 78년생 돌아가는 사태 파악을 정확하게 해야 손해를 피할 수 있다. 66년생 곪은 데는 과감히 도려내야 치유가 가능해진다. 54, 42년생 설사 내가 옳더라도 충돌이나 다툼을 피해가는 것이 상책이다.
금전운 4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42%. 


◆양띠

91년생 조금만 발품을 팔면 원하는 물건을 싸게 살 수 있을 것이다. 79년생 중요한 정보를 얻으려면 눈은 크게 뜨고 귀는 활짝 열어두어야 한다. 67년생 겉은 비슷해보여도 속은 완전히 다르니 확인하라. 55, 43년생 등잔 밑이 어두운 법이다. 가까운 곳부터 잘 살펴야 하겠다.
금전운 70  애정운 70  건강운 65  운세지수 68%. 


◆원숭이띠

92년생 내가 먼저 말하지 말고 우선 상대가 하는 말을 듣는 것이 유리하다. 80년생 금전과 관련된 일을 다시 한 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68년생 시기적절하게 대응하면 별 탈 없이 넘어갈 것이다. 56, 44년생 생각지도 않게 먹을 것이 생기는 날이다.
금전운 75  애정운 75  건강운 70  운세지수 73%. 


◆닭띠

93년생 감정에 휘둘리지 마라.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때다. 81년생 세상엔 공짜가 없다. 욕심이 과하면 주객이 전도되는 격이 될 수 있다. 69년생 별 뾰족한 수가 없어 고심에 빠진다. 57, 45년생 말을 많이 하다가는 누워서 침 뱉기가 되는 말도 하게 되니 조심해야 한다.
금전운 50  애정운 55  건강운 55  운세지수 52%.


◆개띠
94년생 기분이 좋아진다. 생각만 해도 날아갈 것 같겠다. 82년생 금전적으로 유리한 날이다. 자신이 원하는 가격에 좋은 물건을 살 수 있을 것이다. 70년생 앓던 빠진 것 같이 속이 시원해진다. 58, 46년생 집안에만 있지 말고 잠깐이라도 밖으로 나가라. 기분전환이 될 것이다.
금전운 90  애정운 90  건강운 85  운세지수 88%. 


◆돼지띠

95, 83년생 애정지수가 급상승한다. 부부간에도 핑크빛 분위기가 된다. 71년생 생각했던 것보다는 더 쓰게 되더라도 그만큼의 가치를 할 것이다. 59년생 인덕이 따라준다. 귀한 것을 챙겨주는 고마운 사람도 있겠다. 47, 35년생 생각을 깊이 하다 보면 못 보던 것도 보게 된다.
금전운 85  애정운 90  건강운 90  운세지수 87%.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공정의 사닥다리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며칠 전, 새로 전입한 사무관들과 조용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두 가지만을 강조했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그리고 돈을 멀리하라는 것이었다. 이 말은 새로 만든 조언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내가 사무관이던 시절 같은 과에서 근무하셨던 한 선배 사무관께서 해주신 말씀이었다. 그때는 그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지만, 공직의 시간을 오래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더 분명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날,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했다. 인사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고, 돈을 멀리하라는 말은 공직자의 판단을 흐리는 유혹과 거리를 두라는 경고였다. 공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항해이기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되돌아오기 어려운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덧붙여 이런 이야기도 했다. 너무 경쟁하듯이 하나의 사다리만 오르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사닥다리를 각자의 속도로 차분히 오르기를 바란다고. 레드오션처럼 한 방향으로 몰려 달리다 보면, 사닥다리가 무너질 수도 있고 병목현상 속에서 누군가는 추락할 수도 있다. 성과와 평가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