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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고시회, 회원 핵심직무 3대 패키지교육 실시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구재이)는 1월 27일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6 회원 핵심직무 3대 팩키지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회원 사업현장과 함께하는 고시회’를 표방하는 세무사고시회가 회원들의 업무 현장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특히 본격적인 결산확정 및 법인세‧종소세 신고업무를 앞두고 당면 현안인 법인세 세무조정, 성실신고 확인, 개정세법 시행에 따른 업무요령과 컨설팅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의 보수 제값 받기와 직무수행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현장에서 많이 부딪치는 세무조정, 성실신고확인 등의 핵심직무에 대해 저명 강사들의 노하우와 업무 비법도 소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첫날인 27일에는 서울세무사회 연수이사를 맡고 있는 김겸순 세무사가 ‘법인세 세무조정&핵심체크리스트’라는 주제로 ’15년 귀속 법인세 세무조정을 위해 필요한 최적의 결산요령과 비책을 소개했다.


김 세무사는 이날 ‘법인결산과 세무조정‧신고실무(경제법륜사)’를 교재로 자신의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해 강의를 들은 세무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교육 둘째날인 28일에는 김겸순 세무사의 두 번째 강의가 있을 예정이며, 셋째날인 29일에는 구재이 세무사고시회장이 ‘15귀속 성실신고확인과 관련해 제 값을 받으면서 업무리스크와 징계위험은 제로화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난 후 ‘2016시행 개정세법&핵심개정사항 대응 요령’과 ‘백전백승하는 불복청구서 작성실무’에 대한 강의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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