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디아지오코리아(대표 조길수)가 15일 주한아일랜드대사관과 함께 ‘성패트릭데이’ 기념행사에 참석해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흑맥주 ‘기네스’를 소개하고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5세기경 아일랜드에 복음을 전파한 성패트릭(St. Patrick)을 기리기 위해 시작된 성패트릭 데이는 매년 3월 17일 전세계를 초록빛으로 물들이며 ‘자유’와 ‘평화’를 갈망하는 이들의 축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은 2001년부터 한국 아이리시 협회 주최로 성패트릭데이 행사를 펼쳐 왔으며 행사에는 항상 기네스 맥주가 함께 해 왔다.
올해에도 3월 19일 오후 1시부터 신도림 디큐브 시티에서 진행되는 아이리쉬 협회 공식 행사를 포함해 아이리시 펍과 호텔 등에서 기네스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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