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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토)


신세계, ‘코리아 세일 페스타’ 2막…명품 브랜드 7~80% 할인

(조세금융신문=최일혁 기자) 신세계는 오는 6일부터 새로운 이벤트와 대형행사 등 다양한 쇼핑 혜택이 마련된 코리아 세일 페스타 2막을 연다고 밝혔다.

 

우선 6일부터 9일까지 본점에서는 신세계 직매입 명품 브랜드를 파격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는 해외 유명브랜드 클리어런스가 펼쳐진다.

 

해외 유명 브랜드 대전 행사에서는 분더샵, 블루핏 등 신세계에서 직매입으로 운영하는 200억 물량의 럭셔리 직매입 브랜드 이월상품을 최고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에 고객들의 호응이 가장 좋았던 패션·식품·잡화·생활의 300여개 브랜드에서 최대 70% 까지 할인판매하는 와우 프라이스행사를 더욱 강화해 선보인다.

 

이외에도 신세계에서 단독으로 운영하는 생활브랜드인 랄프로렌홈, 피숀, 존루이스브랜드 또한 인기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신세계 영업전략담당 홍정표 상무는 국가적인 쇼핑 축제로 자리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기간에 내·외국인의 큰 관심으로 지난해보다 매출이 20% 이상 신장하는 등 소비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행사 둘째 주를 맞이해 6일부터 새로운 초특가 상품, 풍성한 사은품 등 실질적이고 알찬 혜택으로 내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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