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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김미화♥윤승호 재혼, 충격적인 아들·딸의 첫 마디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공개됐다.

 

5일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미화' '김미화재혼' '김미화 딸' '김미화 아들' '김미화 자녀'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미화는 5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과거 전성기 시절의 에피소드와 함께 가족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화 부부는 딸들이 운영하는 카페에 방문해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고, 최근 아들이 취직을 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앞서, 김미화는 2007년 윤승호 씨와 재혼했다.

 

김미화는 재혼 당시 아들과 딸에게 "윤 교수 아저씨하고 진지하게 연애를 하면 어떨까?"라고 물었고 아이들의 첫 마디가 "그 아저씨 못생겼잖아"라고 답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김미화와 윤승호는 올해 결혼 14년째다. 이들 부부는 김미화 슬하의 아들과 딸, 윤승호 슬하의 아들과 딸을 합쳐 총 4명의 자녀가 함께 하고 있다.

 

김미화는 "남편 쪽에서 두 아이가 있었고 내 쪽에 아이가 둘이었다. 합쳐서 넷인데 나이 차이가 있기 때문인지 아이들끼리 다투거나 할 일이 없었다. 서로 이해를 많이 해준다"며 자녀들의 우애를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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