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서우림이 가슴 아픈 가정사를 고백해 주목받고 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서우림의 인생사가 그려졌다. 20대 나이에 결혼한 후 이혼의 아픔을 겪은 그녀는 이혼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우림의 둘째 아들은 미국에서 오랜 생활을 해오다 한국으로 왔지만 적응을 하지 못하고 알코올 중독이 됐고, 이후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를 잃은 슬픔에 잠겨있던 서우림은 폐암 진단을 받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에는 두 번의 수술을 받은 후 건강관리에 신경쓰며 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수십년 째 변함없는 연기 활동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고 있는 서우림은 1942년생으로 올해 나이 79살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중국 우한에서 시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국내에서도 비상이 걸렸다. 2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국내 조사 대상자 187명 가운데 확진환자는 4명이고, 음성판정을 받은 155명 격리해제, 28명은 검사 진행 중이다. 또한 중국 우한을 포함 전역에서만 13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사망했고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등지에서도 의심환자와 확진환자가 늘고 있다. 국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 4명의 접촉자 수를 모두 합치면 387명에 달하며 특히 3번째 확진환자의 경우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 호텔, 식당 등 이동 동선이 확인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장 큰 관심을 받는 부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사람 간 전파 여부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중국 내 가족, 의료진 감염 사례 등이 확인되는 등 제한된 사람 간 감염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한된 사람 간 전파란 확진환자와 접촉한 사람 사이에서 발생한 것을 의미한다"며 "정확한 감염원이나 감염경로, 잠복기 등에 대해서는 계속 조사가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치료 백신이 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승현과 장정윤 작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 장정윤 작가의 결혼식 당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그토록 바랐던 아들 김승현의 결혼식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부친 김언중 씨 또한 울컥하며 감동을 받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살림하는 남자들' 식구들을 비롯해 여러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김승현과 23년째 절친인 최제우도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앞서 최제우는 한 방송을 통해 김승현 장정윤 작가의 부부 궁합에 대해 "올해는 (자녀운이) 조금 부족하지만 노력하면 가을 쯤에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함께 영화 '도망친 여자'로 베를린영화제 초청을 받았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7번째 영화인 '도망친 여자'는 두 명의 여자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았다. 베를린영화제 초청을 받은 두 사람은 내달 23일이나 24일께 출국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의 이혼 소송에서 패소했다. 이후 항소도 포기한 상황.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개봉 2년 후 진행된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저희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고 저희 나름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며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거처를 하남으로 옮겨 거주하고 있으며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은 채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또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을 "자기야"라고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016년 5월 개봉된 영화 '곡성'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오후 6시 50분부터 채널 OCN에서 곽도원, 황정민 주연의 영화 '곡성'이 방영되고 있다. 개봉 당시 687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곡성'은 애매모호한 결말로 관객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무속인 일광(황정민 분)이 투입되면서 극은 클라이막스를 맞는다. 또 극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 이가 또 등장한다. 외지인(쿠니무라 준)인데 악귀의 모습을 하고 있어 먼저 그의 정체를 명확히 알아야 결말 해석이 가능하다. 곽도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무당은 각자 모시는 신이 있다. 그 신을 자신의 몸에 들어오라고 내림굿을 받을 때 다른 귀신이 들어올 때가 있는데 이것을 '허주'라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일광은 같은 편인 외지 일본인을 허주로 모시게 된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전영록 나이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전영록이 오늘(29일) 한 방송에서의 토크를 예고하자 '전영록 나이' 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전영록 나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것은 전영록의 딸이자 아이돌 출신 전보람의 최근 인터뷰 내용이다. 지난 13일 전영록 딸 전보람은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엄마 이미영과 함께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전보람은 "아빠는 다른 가정이 있으니 연락 안하는 것도 이해한다. 아빠에게는 애가 둘이나 있고,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건 아빠의 인생이다"라고 밝혔다. 전보람의 부모인 가수 전영록, 배우 이미영은 지난 1997년 이혼해 각자의 생활을 이어왔다. 전영록은 나이 차가 16살이 나는 현재의 아내를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3년생 ▲서울 ▲장훈고 ▲세무대학 ▲방송대 경제학과 ▲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제주세관장 ▲구미세관장 ▲동해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전남 해남 ▲전남고 ▲세무대학 ▲방송대 행정학과 ▲서울 외환조사관 ▲연수원 교육지원과 ▲서울 수출입기업지원센터장 ▲한국무역협회 파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2년생 ▲충남 금산 ▲대입검정고시 ▲세무대학 ▲방송대 행정학과 ▲천안세관장 ▲수원세관장 ▲마산세관장 ▲경남남부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5년생 ▲경북 칠곡 ▲대신고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KDI국제정책대학원 경제정책학 석사 ▲부산세관 통관국장 ▲김해세관장 ▲광양세관장 ▲안양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4년생 ▲경기 이천 ▲수원고 ▲세무대학 ▲방송대 법학과 ▲관세청 기획심사팀 ▲관세청 법인심사과 ▲인천 화물정보분석과장 ▲관세청 관세국경위험관리센터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5년생 ▲전남 해남 ▲광주 진흥고 ▲전남대 독어독문학과 ▲연세대 행정학 석사 ▲안전행정부 경제조직과 ▲서울 수출과장 ▲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실 ▲포항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8년생 ▲전남 광양 ▲서울 중경고 ▲이화여대 행정학과 ▲美러거스대 행정학 석사 ▲서울 납세심사과장 ▲대전세관장 ▲관세청 기획심사팀장 ▲관세청 특수통관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경북 의성 ▲영등포고 ▲세무대학 ▲방송대 무역학과 ▲한남대 공공정책학 석사 ▲관세청 정보기획과 ▲관세청 국종망 사업총괄과 ▲한국무역협회 파견 ▲관세청 정보개발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생 ▲대구 ▲정신여고 ▲동국대 행정학과 ▲관세청 통관기획과 ▲관세청 법인심사과 ▲관세청 특수통관과장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