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촬영장에 가는 모든 날이 설레고 들떴었다. 너무 많은 배려와 사랑을 받아서 헤어지고 싶지 않은 여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밝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어 결정한 드라마였는데 끝에 장만월이 절 이렇게 많이 울릴지 몰랐다. 알고 보니 제가 눈물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맡은 배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어느 때보다 미련과 애정이 많이 남는 작품"이라며 "저는 오래 못 보낼 것 같으니 늦었다 생각 마시고 다시 보기로도 많이 봐달라. 함께 울고 웃으며 델루나와 여름을 보내 주신 시청자 분들께 말로 못다 하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가 '호텔 델루나'에서 맡은 역할은 주인공 장만월 역이다. 장만월의 외모는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천년도 넘게 묵은 노파가 속에 들어앉은 듯 쭈글쭈글하게 못난 성격에 괴팍하고, 심술 맞고, 변덕마저 심한 호텔 사장이다. 앞서, 아이유는 장만월 캐릭터에 대해 "누군가는 저를 까부는 사람으로, 또는 얌전한 사람으로 보기도 하는데 이런 점을 연기로 가감 없이 보여주는 게 어떨까
▲69년생 ▲대전 ▲보문고 ▲英리치몬드대 국제경영학과 ▲KDI국제정책대학원 경제정책학과석사 ▲5급 경채 ▲관세청 교역협력과장 ▲관세청 국제협력팀장 ▲인천세관 자유무역협정총괄과장 ▲안산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3년생 ▲대구 ▲대구 대건고 ▲경북대 행정학과 ▲美뉴욕시립대 범죄학석사 ▲美뉴저지주립대 범지학석사 ▲행시 41회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장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5년생 ▲충남 서산 ▲공주사대부고 ▲7급 공채 ▲인천 감시국장 ▲인천 특송통관국장 ▲부산 신항통관국장 ▲수원세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7년생 ▲서울 ▲안양여고 ▲이화여대 행정학과 ▲행시 48회 ▲본청 국제조사팀 ▲관세청 기획심사팀장 ▲美콜로라도대 파견 ▲관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4년생 ▲충북 청원 ▲충남기계공고 ▲세무대 ▲방송대 행정학과 ▲8급 경채 ▲서울 통관지원과장 ▲관세청 법인심사과 ▲서울 조사정보과장 ▲조달청 파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텔레그램 N번방' 피해여성들은 왜 'N번방'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었을까? '텔레그램 N번방'은 미성년자 등 어린 여성들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을 찍게 하고 이를 피해자의 신상정보와 함께 다수의 텔레그램 방에 유포한 사건이다. 텔레그램에서 '박사'라는 아이디의 인물은 고액 알바를 미끼로 여성들을 협박한 뒤 여성들에게 음란물을 제작하도록 협박을 하고 그리고 여성들의 신상을 채집·유포해 'N번방' 피해자로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피해여성을 노리는 방식은 SNS에 신상을 숨긴채 오프라인에서 만남을 가지거나 돈이 필요해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여성에게 접근한다. 이후 해당 여성들에게 "홍보 아르바이트를 하면 300~600만원을 한번에 지급하겠다"라며 접근한다. 이 때 급여의 선지급에 필요하다며 신분증과 얼굴 사진을 요구한다. 또한 처음에는 여성들이 찍기 수월한 사진을 요구하지만 점차 강도를 높여 나체 사진등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이를 거절하지만 'N번방 운영자'는 요구에 거절하는 여성들을 협박하며 텔레그램 단체 대화방 이곳저곳에 신상과 사진을 유포하며 일종의 '본보기'를 보여준다. 이들의 '본보기'는 또 다른 여성에
(조세금융신문=고은선기자) 배우 이영애의 나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영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음식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감춰지지 않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같은 날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자외선이 좋지 않아 선글라스를 착용한다"며 "여러가지 과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특히 결혼 후 방송을 쉬다 14년 만인 지난해 컴백한 그녀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살이다. 2009년 8월 20살 연상의 미국 교포 정호영 씨와 결혼식을 올린 그녀는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범죄자 중 하나인 신창원이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인권침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진정서를 제출했다. 인권위는 20년 넘게 독방에 수감된 신창원의 일거수일투족을 CCTV로 감시하고 있다며 심지어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장면도 노출돼있다고 말했다. 신창원은 1982년 14살때부터 소년원과 교도소를 들락거리며 나날이 범죄가 대담해졌다. 결국 1989년 3월 동료 4명과 함께 강도 살인죄로 같은 해 9월 무기형(강도치사)을 선고받았다. 그러던 중 1997년 부산교도소를 탈옥했고, 이후 5차례나 되는 경찰의 수사망을 벗어나며 2년 6개월 가량의 도피행각을 벌였다. 이때 신창원은 '희대의 탈옥수'라 불리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신창원은 2010년 옥중 수기를 통해 부당한 대우를 받고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22년의 교도소 생활 중 12년 3개월 동안은 엄중 격리된 환경에서 악몽, 환청, 불안, 우울장애 등을 겪으며 정신과치료를 받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3개월 동안 징벌 1회도 받은 적이 없고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도주를 기도한 적 없는데 왜 10년 5개월째 독방에 격리돼 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재무설계사가 된 여현수가 자신만의 짠테크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여현수는 11일 방송된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에 경제 전문가로 등장, 배우 활동 때보다 30kg 증량된 모습이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돌연 배우에서 직업을 바꾼 그는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고정수입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재무설계사 변신 후 3년 만에 대기업 임원급 연봉을 받는다고 밝힌 바 있는 여현수는 "얼마만큼의 많은 고객을 만나는 것이 중요한 일 중 하나"라며 비결을 전했다. 수년 전 인터뷰에서는 "월평균 1400만원의 수입을 올린다. 보너스가 겹치는 달에는 월수입 2000만원을 찍은 적도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82년생 여현수는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아내는 CF모델로 데뷔, 배우로도 활동했던 정하윤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래퍼 쌈디가 7년 만에 다시 청혼한 팬에게 대답을 내놔 화제다. 쌈디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인스타)에 팬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한 팬은 2013년 12월 31일 쌈디를 향해 "띠동갑이 대세다"며 결혼하자고 요구했고, 쌈디는 "뭐래 쪼맨한게"라고 답했다. 그럼에도 팬은 "나중에 후회할 거다. 후회 안 하게 계속 프러포즈 할 거다"고 말했고, 쌈디는 "언제까지 가나보자"며 대화를 끝냈다. 그는 이후 7년 만에 팬이 "슬슬 저랑 결혼하는 거 어떠냐"고 말하자 "뭐래 여전히 쪼맨한게"라고 답해 호응을 얻고 있다. 쌈디는 한 방송을 통해 결혼에 대해 "외모보다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 좋다. 대화하다 보면 결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기성용이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기성용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짓말로 나를 다치게 하고 진실로 너를 다치게 할 수 있다(hurt me with a lie and I can hurt you with the truth)"라며 "나랑 놀지마. 내가 다시 놀 때 너는 싫어할거야(stop playing with me u ain`t gonna like when i play back)라고 묵직한 메시지를 남겼다. 이날 기성용은 에이전트를 통해 K리그 복귀가 없다고 선언한 바 있으며 그동안 자신의 행선지를 놓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무분별하게 퍼져 나간 것에 경고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레옹'이 11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관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11일 오후 2시 10분부터 영화전문채널 SUPER ACTION 방송된 영화 '레옹'은 부모를 잃어버린 소녀 마틸다 란도(나탈리 포트만)와 고지식한 청부살인업자 레옹(장 르노)가 복수에 나선 모습을 담았다. 액션이 주된 영화지만 웃음과 감동, 멜로 요소 모두를 갖추는 등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영화 '레옹'은 1994년 프랑스에서 개봉한 후 전 세계적으로 4000만 달러(약 470억원)가 넘는 흥행 신화를 이뤄냈다. 또한 '레옹' OST 중 엔딩에 흐르던 스팅의 'Shape of my heart'는 오랫동안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1995년 개봉했던 '레옹'은 시간이 지난 후에도 오랫동안 회자됐다. 그중 중년의 남성과 어린 소녀의 로맨스 분위기를 풍기는 점을 놓고 관객들의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다. '레옹' 촬영 당시 나탈리 포트만의 나이가 13세였던 이유 때문인데 일부 남성팬들은 그를 향해 성적인 내용의 팬레터를 보냈다. 당시 나탈리 포트만은 큰 고통을 호소했고, 훗날 그에게 있어서 '레옹'은 큰 변화의 시작이 됐다. 성인이 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정선희가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故 안재환을 언급해 화제다. 정선희는 10일 방송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12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 故 안재환을 떠올렸다. 충격적인 사건 이후 3년간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고 밝힌 그녀는 매일 똑같은 꿈을 반복해 꾸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해자로 지목되는 등 심한 악플로 마음고생을 했던 그녀는 이로 인해 '내가 죽길 바라나?'라는 생각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방송을 통해 그녀는 "한때 투신설이 검색 순위에 올라온 적이 있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선희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살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수목극 확고한 1위 이어 검색순위· 뉴스기사량 2위, 전체 TV검색 5위"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공동제작 스타포스, 가지컨텐츠)가 박해진 파워를 등에 업고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방송 초반에 수목극 1위 자리를 확고히 굳힌 가운데 모든 검색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것.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극중 박해진은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 강산혁 역할을 맡았다. 산혁은 이후 우여곡절 끝에 119 특수구조대원으로 잠입, 그 어떤 목적 의식보다 사람을 살리겠다는 순수한 열정을 드러내는 인물로 변신.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온라인 언론 및 빅데이터 전문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의 1월 5주차(1월27일~2월2일) 자료에 따르면 '포레스트'는 수목드라마 TV 검색순위에서 점유율 79.3%로 타 방송사의 드라마를 크게 앞서며 정상을 차지했다. 방송 초반부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이어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