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학생들이 채용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이번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작했고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채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며 14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학생들이 취업 자료를 보고 있다.이번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작했고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채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며 14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윤종규(왼쪽 두번째)KB금융지주 회장 겸 KB국민은행장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이번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작했고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채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며 14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행사 전 한국무역협회와 국민은행이 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김인호(왼쪽, 한국무역협회) 회장과 윤종규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가수 이승기가 참석해 윤종규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이번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작했고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채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며 14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잎 컷팅을 하고 있다.이번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작했고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채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며 14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KB국민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번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작했고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채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며 14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2015 KB 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KB국민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번 취업박람회는 KB국민은행이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작했고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채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한자리에서 진행되며 14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누리당 의원총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유승민 원내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한편,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에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무원연금개혁과 관련 "협상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으로서 야당과 대화를 포기하거나 중단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새로운 협상의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누리당 의원총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유승민(왼쪽) 원내대표와 원유철 정책위의장이 대화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누리당 의원총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김무성 대표가 의원들의 번호가 적힌 수첩을 보며 전화를 걸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누리당 의원총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유승민 원내대표가 시계를 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누리당 의원총회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김무성 대표가 머리를 쓸어 올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지난 8일 오전 새정치민주연합최고위원회의에서 정청래 최고위원의 '공갈 사퇴' 발언을 듣고 자리를 박차고 나간 주승용 최고위원이 12일 오후 본회의를 앞두고 입장하려 하자 취재진에 둘러싸여 질문을 받고 있다.주 최고위원은 기자들의 질문에 "난 이미 사퇴했다"며 "제가 정청래 최고위원의 발언으로 사퇴한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또한, 주 최고위원은 정청래 의원의 사과와 관련 "어제 약속도 없이 여수를 방문해서 일단 사과를 전화로 받았다"면서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그런 진정성 있는 사과라고 믿는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제가 사퇴했을 경우 호남 유일의 최고위원으로 호남을 대변할 수 있는 최고위원이 없다는 데 대해 제가 많이 고민했는데 정청래 최고의 발언이 사퇴를 빨리 하게끔 했던 시기의 문제는 있지만 한 번 사퇴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변화는 없다"며 "문재인 대표의 패권주의 청산에 대한 방법과 의지를 진정성 있게 행동으로 보여줘야 할 때"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다룰 제33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12일 오후 개의된 가운데 지난 8일 오전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에서정청래(오른쪽) 최고위원의이른바 '공갈' 발언으로 자리를 박차고 나간 주승용 최고위원이 어색한듯나란히 앉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