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금융위원회 부스에펀드온라인코리아 차문현(오른쪽) 대표이사가 펀드슈퍼마켓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지난해 4월 출범한 펀드슈퍼마켓은 소비자가 직접 온라인을 통하여 펀드를 자신의 성향에 맞게 비교·선택·구매할수 있으며, 낮은 비용으로 모든 펀드를 비교하여선택할 수 있는 금융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구축했다.주요성과로는 ▲ 다양한 펀드상품을 온라인상에 집적하여 비용절감 및 비교용이 ▲ 특정 금융기관의 상품을 주관적으로 추천하지 않고, 상품의 배치에 있어 객관적 지표를 기준으로 운영 ▲ 계열판매회사가 없는 중소형 자산운용회사의 판매창구 역활 수행으로 공정한 시장 경쟁 유도 ▲ 인터넷상의 플랫폼 구축으로 펀드투자의 접근성 확장 등이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세청 부스에 담당자들이 한중 FTA 관련 안내 자료를 살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세청의 '찾아가는 YES-FTA Center'에 한 시민이 관세청 담당자와 상담을 하고 있다.관세청은 FTA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도 인력, 예산 등이 부족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YES FTA 센터' 상담버스를 운영, 중소기업 맞춤형 원산지 관리시스템(FTA-PASS) 개발·보급, FTA 취업·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관세청의 '찾아가는 YES-FTA Center'부스에 시민들이 둘러보고 있다.'정부3.0 체험마당'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의 정부3.0 성과와 미래 모습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로, 정부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3.0이 반영된 여러 정책과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정부3.0의 개방·협력·소통·공유라는 가치를 국민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정부3.0의 성과를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4일간 코엑스 3층 3, 4홀에서 진행되며, 전시관의 구성은 크게 정부3.0 우수사례를 테마별로 보여주는 '정부3.0 테마관', 17개 시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부3.0 우수사례를 전시하는 '우리고장 3.0관', 정부3.0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정부3.0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경환 총리대행이 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정부3.0 체험마당'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의 정부3.0 성과와 미래 모습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로, 정부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3.0이 반영된 여러 정책과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정부3.0의 개방·협력·소통·공유라는 가치를 국민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정부3.0의 성과를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4일간 코엑스 3층 3, 4홀에서 진행되며, 전시관의 구성은 크게 정부3.0 우수사례를 테마별로 보여주는 '정부3.0 테마관', 17개 시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부3.0 우수사례를 전시하는 '우리고장 3.0관', 정부3.0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정부3.0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경환 총리대행이 축사를 하고 있다.'정부3.0 체험마당'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의 정부3.0 성과와 미래 모습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로, 정부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3.0이 반영된 여러 정책과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정부3.0의 개방·협력·소통·공유라는 가치를 국민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정부3.0의 성과를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4일간 코엑스 3층 3, 4홀에서 진행되며, 전시관의 구성은 크게 정부3.0 우수사례를 테마별로 보여주는 '정부3.0 테마관', 17개 시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부3.0 우수사례를 전시하는 '우리고장 3.0관', 정부3.0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정부3.0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정부3.0 체험마당'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의 정부3.0 성과와 미래 모습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로, 정부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3.0이 반영된 여러 정책과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정부3.0의 개방·협력·소통·공유라는 가치를 국민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정부3.0의 성과를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4일간 코엑스 3층 3, 4홀에서 진행되며, 전시관의 구성은 크게 정부3.0 우수사례를 테마별로 보여주는 '정부3.0 테마관', 17개 시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부3.0 우수사례를 전시하는 '우리고장 3.0관', 정부3.0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정부3.0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서병수(왼쪽부터) 부산광역시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이 나란히 앉아 있다.'정부3.0 체험마당'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의 정부3.0 성과와 미래 모습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로, 정부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3.0이 반영된 여러 정책과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정부3.0의 개방·협력·소통·공유라는 가치를 국민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정부3.0의 성과를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4일간 코엑스 3층 3, 4홀에서 진행되며, 전시관의 구성은 크게 정부3.0 우수사례를 테마별로 보여주는 '정부3.0 테마관', 17개 시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부3.0 우수사례를 전시하는 '우리고장 3.0관', 정부3.0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정부3.0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최경환 총리대행이 참석해 내빈과 밝게 웃으며 대화 나누고 있다.'정부3.0 체험마당'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의 정부3.0 성과와 미래 모습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로, 정부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3.0이 반영된 여러 정책과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정부3.0의 개방·협력·소통·공유라는 가치를 국민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정부3.0의 성과를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4일간 코엑스 3층 3, 4홀에서 진행되며, 전시관의 구성은 크게 정부3.0 우수사례를 테마별로 보여주는 '정부3.0 테마관', 17개 시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부3.0 우수사례를 전시하는 '우리고장 3.0관', 정부3.0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정부3.0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김낙회 관세청장이 참석해 홍보 영상물을 시청하고 있다.'정부3.0 체험마당'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의 정부3.0 성과와 미래 모습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로, 정부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3.0이 반영된 여러 정책과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정부3.0의 개방·협력·소통·공유라는 가치를 국민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정부3.0의 성과를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4일간 코엑스 3층 3, 4홀에서 진행되며, 전시관의 구성은 크게 정부3.0 우수사례를 테마별로 보여주는 '정부3.0 테마관', 17개 시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부3.0 우수사례를 전시하는 '우리고장 3.0관', 정부3.0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정부3.0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부3.0 추진위원회와 44개 중앙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주최하는 '국민 행복 대한민국-정부3.0 체험마당'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한 내빈과 밝게 웃으며 대화 나누고 있다.'정부3.0 체험마당'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의 정부3.0 성과와 미래 모습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행사로, 정부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정부3.0이 반영된 여러 정책과 서비스를 체험하면서 정부3.0의 개방·협력·소통·공유라는 가치를 국민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정부3.0의 성과를 보여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이번 '정부3.0 체험마당'은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4일간 코엑스 3층 3, 4홀에서 진행되며, 전시관의 구성은 크게 정부3.0 우수사례를 테마별로 보여주는 '정부3.0 테마관', 17개 시도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부3.0 우수사례를 전시하는 '우리고장 3.0관', 정부3.0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정부3.0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귀순)가 2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컨벤션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 케익컷팅을 하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여성세무사회의 활동을 살펴보고, 지난해 사업계획과 결산, 올해 예산 등을 확정하며,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귀순)가 2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컨벤션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겸순(왼쪽) 회장이 김귀순 전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안아주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여성세무사회의 활동을 살펴보고, 지난해 사업계획과 결산, 올해 예산 등을 확정하며,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귀순)가 2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컨벤션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겸순 16대 회장이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여성세무사회의 활동을 살펴보고, 지난해 사업계획과 결산, 올해 예산 등을 확정하며,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귀순)가 2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컨벤션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김겸순 16대 회장이 박수를 치고 있다.이번 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여성세무사회의 활동을 살펴보고, 지난해 사업계획과 결산, 올해 예산 등을 확정하며, 새로운 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