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전체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연말정산 논란 관련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전체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환수 국세청장이 눈을 비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전체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물을 마시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전체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물을 마시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전체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돈현(오른쪽) 관세청차장이 정의당 박원석 의원과 악수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전체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임환수 국세청장이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의원과 악수 나누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전체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해외 출장중인 김낙회 관세청장을 대신해 이돈현 차장이 입장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전체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이주열(오른쪽) 한국은행 총재와 임환수 국세청장이 밝은 표정으로 입장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국회기획재정위원회의 전체회의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입장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의 비공개 의원총회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김한길 전 대표가 입장하고 있다.당초 오늘 위원총회에선 이완구 국무총리의 해임건의안에 대해 논의하려 했지만 이 총리가사퇴의사를 밝힘에 따라 4.29 재보선 전략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의 비공개 의원총회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우윤근(오른쪽) 원내대표가 입장하고 있다.당초 오늘 위원총회에선 이완구 국무총리의 해임건의안에 대해 논의하려 했지만 이 총리가사퇴의사를 밝힘에 따라 4.29 재보선 전략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의 비공개 의원총회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추미애 의원이 입장하고 있다.당초 오늘 위원총회에선 이완구 국무총리의 해임건의안에 대해 논의하려 했지만 이 총리가사퇴의사를 밝힘에 따라 4.29 재보선 전략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의 비공개 의원총회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주승용 최고위원이 입장하고 있다.당초 오늘 위원총회에선 이완구 국무총리의 해임건의안에 대해 논의하려 했지만 이 총리가사퇴의사를 밝힘에 따라 4.29 재보선 전략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의당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심상정 원내대표가 기자회견문을 읽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전한성 기자) 정의당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한 가운데 심상정 원내대표가 기자회견문을 읽고 있다.정의당은 정부가 지난해 '이동통신단말장치유통구조개선법(단말기유통법)'을 국회에 통과시키고 10월부터 시행하였지만, 단말기지원금을 절반으로 떨어뜨려 전 국민을 호갱으로 만들어 버린다고 해서 '전국민호갱법'이라고 비판받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정의당은 ▲ '단말기유통법'에 한해서는 이통사와 제조사가 지원하는 보조금에 대한 '분리공시제' 실시를 우선 당론으로 하여 국회에 기 제출된 개정 법안에 대해 지지 견을 표명하고 ▲ 실질적인 통신비 경감을 위한 기본요금제 폐지, 통신비원가공개, 알뜰폰 활성화 등을 명시하고 있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을 당론 법안으로 발의하여 통신비 인하를 위한 법제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또한 주요한 통신단체와 동의하는 제 정당들과 함께 '통신비 인하'를 위한 '국민운동본부' 구성을 추진하여 정부로하여금 독과점을 통해 엄청난 영업이윤을 남기고 있는 거대 통신사들의 거품을 빼 국민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