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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 유통 · 의료

‘2015 프랜차이즈 서울’ 박람회, 성황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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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창업박람회 ‘2015 프랜차이즈 서울’이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진행중인 가운데, 참관객들이 다양한 프랜차이즈 창업상담을 받고 있다 . <사진=김태효 기자>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은퇴자, 업종 전환을 위해 아이템을 찾고 있는 자영업자 등이 창업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아이템을 결정할 수 있는 길라잡이 역할을 해줄 창업박람회 ‘2015 프랜차이즈 서울’이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코엑스가 주최하는 ‘프랜차이즈 서울’은 올해로 38회를 맞는 국내 최초의 창업박람회로 올해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129개사가 134개 브랜드 326부스 규모로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커피전문점, 디저트카페 등 창업관심도가 높은 아이템을 비롯해 다이소, 초록마을, 드림디포 등 유명 유통브랜드와 세탁전문점, 요가학원 등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이에 카페, 소자본창업을 포함한 유망 창업 프랜차이즈들을 총망라해 참관객들이 다양한 프랜차이즈 창업상담을 한 자리에서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박람회에는 부대행사로 창업에 처음 도전하는 참관객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미나도 개최됐다. 

세미나의 경우 ▲프랜차이즈 창업과 개별창업의 장단점 ▲패션 창업의 노하우 ▲2015 창업 트렌드와 유망 아이템 ▲지식재산권을 통해 유망본사 알아내는 법 ▲입지 선정 비결 ▲상가계약 및 창업관련 법률 ▲창업지원제도 등을 주제로 9개의 세션을 구성해 진행,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외에도 예비 창업자들이 국가공인 창업전문가에게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전문가 센터도 운영, 창업 희망자에게 도움을 주고 있었다.

한편, '2015 프랜차이즈 서울 창업박람회'는 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오후7시까지 운영되며, 14일(토)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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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창업박람회 ‘2015 프랜차이즈 서울’이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진행중인 가운데, '프랜차이즈 창업할 때 이것만은 알아두자'를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 중이다. <사진=김태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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