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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퍼블리시, ‘고도원의 아침편지’ 프로젝트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ESG와 웹3.0시대, ‘고도원의 아침편지’ 대전환을 위한 프로토콜 솔루션 개발
‘고도원의 아침편지’ 국내 및 해외 구독자 연계 커뮤니티 활성화와 웹3.0 인프라 구축
퍼블리시의 블록체인 기반 DID 및 LINK 서비스와 보상 코인 접목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블록체인 기반 뉴스미디어 프로토콜 생태계 선도기업인 퍼블리시(주)(대표이사 권성민)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로 잘 알려진 (재)아침편지문화재단(이사장 고도원)과 “모두의 꿈너머꿈 GML 프로젝트: ESG와 웹3.0시대 대전환을 위한 프로토콜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14일 체결했다.

 

아침편지문화재단은 22년째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매일 아침 국내외 390만 명에게 이메일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서문화, 장학, 청소년수련센터, 산림교육센터, 한민족공동체, K-디아스포라 등 사업을 통해 국민정서를 함양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켜 정신문화 진흥과 사회의 균형 발전을 도모에 힘쓰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선 사업으로 퍼블리시링크(PUBLISH link)와 퍼블리시아이디(PUBLISH id) 그리고 퍼블리시가 발행한 뉴스(NEWS) 코인을 보상으로 접목시켜 기존 아침편지문화재단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매일 국내 및 해외에서 아침편지를 받아보고 있는 구독자와 후원자의 활동을 통해 신규 커뮤니티를 확장시키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웹3.0시대에 적합한 커뮤니티 중심의 ‘모두의 꿈너머꿈’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통합 프로그램과 콘텐츠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구축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은 “최근 ESG 도입과 웹3.0시대 대전환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프로토콜 솔루션을 선도하고 있는 퍼블리시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지난 22년 동안 축적한 다양한 콘텐츠 및 지적 재산권을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 탈중앙화된 자율조직)로 구축할 경우, ‘모두의 꿈너머꿈 GML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 750만 명 재외동포의 K-디아스포라를 통해 글로벌로 확대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퍼블리시 권성민 대표는 “퍼블리시링크를 통해 뉴스 등 콘텐츠를 읽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보상(가상자산)이 발생하고, 독자는 이를 후원 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R2E(Read to Earn) 기반 블록체인 프로토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아침편지문화재단의 좋은 콘텐츠가 보다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퍼블리시가 적극 참여 및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퍼블리시는 블록체인 보상 시스템을 근간으로 독자, 기자, 언론사 사이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테크미디어 선도기업이다. 최근 퍼블리시 얼라이언스(PUBLISH alliance) 파트너를 발표하면서 이러한 선순환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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