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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개청 35주년 기념 행사 실시

규제개혁 사례 등 적극 홍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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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락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이 10일 개청 35주년을 기념하며 우수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사진제공=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세관장 박윤락)은 10일 개청 35주년을 기념해 관세행정발전에 기여한 유관업체 및 우수성과 창출 직원에 대한 포상 등을 실시했다.

박윤락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장은 기념식에서 “정부 3.0시대에 부응하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개혁과 비정상의 정상화를 적극 추진하여 과제 발굴과 시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규제개혁 사례인 모바일 간이통관신청 시스템과 통관진행상황 조회서비스 개선 등을 적극 홍보하여 국민들이 많은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은 1980년 국제우편출장소로 개소, 2006년 서울국제우편세관으로 승격해 2007년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으로 직제개편 했으며, 항공으로 반입되는 일평균 약 13만건의 국제우편물 통관처리를 전담하는 세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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