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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금문제, 라디오 속 회계사와 상담하세요!

YTN라디오·회계사회, 세무 상담코너 ‘궁금해요! 경제생활’ 기획방송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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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 <궁금해요! 경제생활>에서 현대회계법인 유창우 회계사가 청취자의 상속세 관련 청취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공인회계사회>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복잡한 세금문제를 라디오를 통해 공인회계사에게 직접 묻고 해결할 수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YTN(사장 조준희)과 공동 기획한 ‘궁금해요! 경제생활’이 오늘부터 6개월간 매주 월~금요일, 매일 두 차례 YTN라디오(FM 94.5MHz)을 통해 방송된다고 29일 밝혔다.

‘궁금해요! 경제생활’은 일반인이 궁금해 하는 부동산과 세금, 재무 관련 질문사항을 세무전문가인 회계사가 직접 답하는 프로그램으로 3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올해 방송도 현직 공인회계사 4명이 방송을 진행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54분, 오후 6시52분 두 차례 방송된다.

회계사회 관계자는 “이 방송을 통해 일반 청취자들이 궁금해 하는 세금문제를 세무전문가인 회계사가 속 시원히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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