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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경인매일, '2023 경인매일도정대상' 시상식 성료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경인매일사가 주최하고 경인매일도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23 경인매일 도정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경인매일도정대상 조직위원회는 입법 활동과 지역활동, 상임위원회 활동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국가발전과 지역발전에 공이 지대하고 공직자로서 타의 모범이 되거나 봉사로 귀감이 되는 자 등을 공모·선정해 도정대상을 시상했다.

 

이번 2023 경인매일도정대상에는 △강태형 △국중범 △김동영 △김미리 △김미숙 △김성남 △김완규 △김일중 △김재균 △김종배 △문병근 △서광범 △서성란 △안계일 △오세풍 △오준환 △유영일 △유종상 △이서영 △이영봉 △이영주 △이용호 △이은주 △이인애 △이한국 △임창휘 △장한별 △전석훈 △정경자 △정동혁 △조용호 △최만식 △최종현 △최효숙 △황진희의원 등 35명(성명 가나다순)의 경기도의회 의원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수원시의회 △김은경 △정종윤 의원이 특별 수상자로 함께 선정됐다.

 

김형근 경인매일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2023년 한 해 동안 크고작은 부분에서 봉사·헌신하신 의원님들의 자세는 사회 곳곳을 비추는 큰 빛과 희망이 되었다"면서 "경인매일 또한 의원님들의 헌신과 노력을 조명하고, 봉사와 헌신의 큰 걸음에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수상자로 선정된 한 의원은 “이런 뜻 깊은 상을 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심을 따르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또다른 의원은 “더 행복한 경기도와 지역 발전을 위해 더 정진해 달라는 뜻으로 알고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가오는 2024년, 창간 35주년을 맞는 경인매일은 '경인매일도정대상'의 저변을 더욱 넓혀 사회 곳곳에서 이름없이 헌신·봉사하는 이들을 조명해 ▲의정부문 ▲행정부문 ▲봉사부문 ▲의료·복지부문 ▲문화·예술부문 등 다양한 분야의 시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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