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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이화, 국세청 출신 전문가 4명 영입...조세분야 역량 강화

‘부동산(빌딩) 사전증여 절세솔루션‘ 전산시스템 개발
차별화된 증여세 절세서비스 선제적 제공...업계 이목 집중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세무법인이화(회장/대표세무사⬝이창기)는 최진복 전 역삼세무서장, 신석균 전 반포세무서장, 고임형 전 삼성세무서 재산세과장, 구제승 전 광명세무서장 등 국세청 출신 전문가를 파트너 세무사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최진복 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5기) 출신으로 서울청 조사2국 2과장, 중부청 조사3국 2과장 근무시에 기업 특별조사 전문가로 활약했다. 역삼세무서장, 송파세무서장, 포천세무서장, 영동세무서장을 역임하는 등 38년간 국세청에서 봉직한 베테랑 조사전문 세무사로 정평이 나있다.

 

'신석균 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5기) 출신으로 38년간 국세청에 근무하다 반포세무서장으로 명예 퇴임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3국, 조사4국을 두루 거쳤으며 역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서 부실과세 방지에도 앞장선 세무조사 전문 세무사다.

 

'고임형 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7기) 출신으로 국세청 재직기간 중 28년간 근무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국, 삼성세무서, 역삼세무서, 송파세무서, 영등포세무서 등에서 기업 세무조사, 상속·증여세·자금출처 조사분야를 두루 거친 세무조사 전문 세무사다.

 

광명세무서장으로 명예퇴직 이후 2021년부터 세무법인 다솔에서 근무하던 '구제승 세무사'도 이번에 '세무법인이화'에 합류했다. 그는 국세청 심사담당관실, 서울청 송무과, 조세심판원 등에서 총 12년이나 근무하였을 만큼 조세불복 전문 세무사다.

 

국내 가업상속 분야 전문가인 이창기 대표세무사가 이끌고 있는 세무법인이화는 4명의 국세청 출신 대표세무사 합류로 세무조사와 불복청구 분야에서 더욱 탄탄한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부동산 임대사업자가 직면한 상속문제에 대해 ‘부동산(빌딩) 사전증여 절세솔루션‘ 전산시스템을 개발해 지도를 클릭하거나 주소를 입력하면 1분 이내에 상속세⬝증여세를 사전에 ’절세 솔루션 보고서‘와 ’간편 감정보고서‘가 동시에 출력되도록 개발했다.

 

따라서 세무법인이화는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증여세 절세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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