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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행복한지역발전재단, AI·ESG 교육 세미나 및 업무협약 체결

AI·ESG 교육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 논의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도모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 실시한 ‘AI 기반 ESG 교육 특별 세미나’가 23일 개최됐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동아경제신문사, 한국장애인 소상공인연합회, 리더스교육평가원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의 중요성과 실천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며, 교육 접목을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

 

참석자들은 향후 이런 논의가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재단법인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은 국내외봉사단체인 사단법인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 이미자 이사장과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대표 이인규 박사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AI 및 ESG 교육 분야와 협력해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현장 실습 기회 확대, 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현 행복한지역발전재단 이사장은 “AI와 ESG의 융합을 통해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미자 이사장은 “국제희망나눔네트워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행복한지역발전재단의 지역 역량이 결합해 미래 세대를 위한 AI·ESG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인규 박사는 “이번 협약은 AI와 ESG의 융합 교육 모델을 실제 커리큘럼에 도입하는 중요한 걸음”이라며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과 협력해 AI 기반 ESG 교육의 지역 확산과 실효성 제고에 기여하고 정기적인 세미나, 워크숍, 지역사회 실천 과제 발굴 등을 통해 협력 범위를 더욱 넓혀 나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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