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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탑텐키즈 "'2025 FW 행복제' 진행 결과 온라인서 고객 관심 대폭 증가"

‘행복제’ 실시 이후 온라인 검색량 전년 대비 ‘탑텐세일’ 345%, ‘탑텐행복제’ 251% 각각 증가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신성통상 산하 브랜드 탑텐(TOPTEN10)과 탑텐키즈(TOPTEN KIDS)는 최근 세일즈 프로모션 ‘2025 FW 행복제(이하 ‘행복제’)’를 실시한 결과 고객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탑텐에 따르면 ‘행복제’ 실시 이후 온라인 검색량은 전년 ‘행복제’ 기간 대비 ‘탑텐세일’이 345%, ‘탑텐행복제’가 251%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탑텐측은 “겨울철 필수 아이템을 합리적 가격에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결과로 해석된다”며 “실제 판매 데이터에서도 이러한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판매액 기준 상위 10개 제품 중 9개가 플리스 제품으로 집계됐고 초겨울 시기에 레이어드 아이템, 아우터로 모두 활용 가능한 실용성이 소비자 선택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이어 “대표적으로 ▲플러피플리스 하이넥 집업(공용) ▲플리스 베이직 스웨트셔츠(공용) ▲여성 에코 플리스 스트레이트 스웨트팬츠 ▲플리스 그래픽 후드 집업 등이 검색 상위권에 올랐다”면서 “이중 탑텐의 대표 아우터인 슈퍼에어 숏다운 점퍼 역시 10위권 내 진입하며 본격적인 추위 대비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탑텐·탑텐키즈의 발열내의 온에어, 경량 패딩 에어테크 등 일상에서 자주 입을 수 있는 베이직 제품에 대한 고객 관심도 조금씩 늘고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탑텐 관계자는 “이번 행복제에서 소비자들은 기능성·보온성·가격 합리성을 기준으로 지금 필요한 겨울 필수 아이템을 선택적으로 구매하는 패턴을 보였다”며 “탑텐은 이러한 실용 소비 흐름에 맞춰 전 연령대가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겨울 기본 아이템을 지속 강화하고 가족 단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품질과 가격 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탑텐 및 탑텐키즈가 실시 중인 행복제는 오는 30일까지 전국 탑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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