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프리미엄급 신개념 맥주 브랜드 ‘카스 비츠(Cass Beats)’ 연말파티를 1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클럽 옥타곤에서 개최한다.
이번 클럽 파티는 1, 2부로 나눠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1부에서는 카스 광고모델 ‘탑(TOP, 최승현)’이 참여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토크이벤트’가 진행되며, 이어 본격적인 클럽 파티가 시작되는 2부에서는 네덜란드의 실력파 디제이 듀오 ‘홀앤러쉬(Holl&Rush)’가 스페셜 디제이로 나서 파티 분위기를 한층 뜨겁고 짜릿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 파티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카스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ss.kr/?fref=ts)에서 사전 신청 가능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파티는 매달 성황리에 펼쳐진 카스 비츠 클럽파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광고모델이 직접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이색 이벤트로 준비했다”며 “새로움과 체험을 중시하는 트렌드 리더들을 위한 맥주 카스 비츠와 함께 특별한 송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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