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7.4℃
  • 구름많음강릉 2.9℃
  • 구름많음서울 -6.2℃
  • 구름많음대전 -3.0℃
  • 연무대구 2.9℃
  • 연무울산 5.1℃
  • 흐림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6.4℃
  • 흐림고창 -1.6℃
  • 구름많음제주 6.0℃
  • 흐림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3.7℃
  • 흐림금산 -2.4℃
  • 흐림강진군 0.8℃
  • 흐림경주시 3.8℃
  • 구름많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문화

[2016년 1월 21일 오늘의 운세]

(조세금융신문=편집부)

(문의 : 070-7883-0708. 070-7896-0810. http://www.askjiyun.com)


1월 21일 [음력  12월  12일]  일진:  임인(壬寅)


◆쥐띠 
84년생 서로의 공통분모를 찾게 되니 더욱 더 친밀감을 느끼게 된다. 72년생 업무가 순조롭게 처리되고 협조자가 생긴다. 60년생 일거양득을 기대하면 실망이 따를 수 있으니 하나만 욕심내야 한다. 48, 36년생 속도를 늦추고 여유를 가져야 한다. 놓치고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금전운 75  애정운 80  건강운 75  운세지수 76%. 


◆소띠

85년생 용기를 내서 말을 해보라. 혼자서 마음을 졸이는 것보다 한 번 창피한 것이 더 낫다. 73년생 출근하면서 숨을 돌릴 시간도 없이 분주하게 지나간다. 61년생 고민하고 있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이다. 49, 37년생 너무 할 말이 많아서 막상 아무 말도 하지 못하게 된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65  운세지수 61%. 


◆범띠

86년생 이제부터라도 더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74년생 뭐가 뭔지 혼돈이 되어서 판단을 내리기가 어렵다. 62년생 일단 계약서에 도장이나 사인을 하면 번복할 수 없으니 한 번 더 확인해야 한다. 50, 38년생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는 격이 될 수 있다. 
금전운 60  애정운 60  건강운 55  운세지수 59%. 


◆토끼띠

87년생 자주 보다보니 점점 닮아가는 것 같겠다. 75년생 주식을 팔고 살 때는 자금을 분산시켜야 한다. 투자에 있어서 양다리 걸치는 것이 유리한 날이다. 63년생 수입이 늘어난다. 뜻하지 않은 횡재도 할 수 있을 것이다. 51, 39년생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는 전화를 받게 된다.
금전운 85  애정운 85  건강운 80  운세지수 83%. 


◆용띠

88년생 진실한 마음을 담은 고백이 결국 마음을 움직이게 해줄 것이다. 76년생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64년생 서로가 머리를 맞대고 의논하면 많은 것을 해결하게 된다. 52, 40년생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게 해주는 위안을 받게 된다. 
금전운 70  애정운 75  건강운 70  운세지수 72%. 


◆뱀띠

89년생 깜짝 놀랄만한 사실을 알게 된다. 77년생 아직은 시기상조다. 계획하고 있는 일은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라. 65년생 금전상의 문제가 있으니 조심하라. 가정의 불화도 지혜롭게 피해가야 한다. 53, 41년생 세일을 한다고 과소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지갑부터 확인해보라.
금전운 35  애정운 35  건강운 40  운세지수 36%. 


◆말띠

90년생 정말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있다. 어떤 결정을 내리든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78년생 꿈에도 생각하지 않은 일로 감동받게 된다. 66년생 자기 자본을 적게 투자해도 크게 이득이 따라줄 것이다. 54, 42년생 건강을 되찾게 되는 운세이니 환자는 병석을 털고 일어날 수 있다. 
금전운 90  애정운 95  건강운 90  운세지수 91%. 
 
◆양띠

91년생 서로의 성향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79년생 함께 축하해주고 기뻐할만한 일이 생긴다. 67년생 구구절절 맞는 말을 하더라도 사설이 길어지면 역효과가 난다. 55, 43년생 나만 힘들고 나만 억울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다 나름대로 속사정이 있는 것이다.
금전운 65  애정운 60  건강운 65  운세지수 62%. 


◆원숭이띠

92, 80년생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68년생 자금문제로 어려움이 발생할 소지가 있으니 이에 대비해야 한다. 56년생 돈으로 인한 고민거리가 생길 수 있다. 불화나 다툼을 피하려면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44년생 손해를 볼 수 있다. 매매는 다음 기회로 미뤄야 한다. 
금전운 35  애정운 35  건강운 40  운세지수 34%. 


◆닭띠

93년생 아직은 자신의 맘을 알 수가 없어 혼란스럽겠다. 81, 69년생 건강관리를 소홀히 하지 마라. 분위기에 휩쓸리다 보면 과음이나 과식을 하기 쉽다. 57년생 손해를 볼 수 있다. 매매는 다음 기회로 미뤄야 한다. 45년생 방심하다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 일이 생길 수 있다.
금전운 45  애정운 40  건강운 40  운세지수 42%. 


◆개띠

94년생 능률이 오르니 실력발휘를 제대로 할 수 있겠다. 82, 70년생 행운이 따라주는 날이다. 빛나는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58년생 아침부터 좋은 소식을 들으니 에너지가 넘치게 된다. 46년생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도 있게 되는 것이다. 먼저 베풀면 금방 받게 될 것이다.
금전운 95  애정운 90  건강운 95  운세지수 93%. 


◆돼지띠

95년생 소심하게 대처하면 모처럼의 기회를 놓쳐버릴 수 있다. 83, 71년생 금전의 유혹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당장은 이득이 되는 것 같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다. 59년생 자식문제, 돈 문제로 고민거리가 느니 주름살도 느는 것 같다. 47, 35년생 일방적으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금전운 40  애정운 40  건강운 35  운세지수 39%.


지윤 철학원 원장 소개

*으뜸이름 작명연구원 원장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역리학술원 중앙학술위원
*사단법인 한국역리학회 정회원
*The American Board of NLP(국제공인 미국 NLP 협회) Practitione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문가 코너

더보기



[이명구 관세청장의 행정노트] 공정의 사닥다리
(조세금융신문=이명구 관세청장) 며칠 전, 새로 전입한 사무관들과 조용한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어떤 말을 전해야 할지 잠시 생각하다가, 결국 두 가지만을 강조했다. 인사를 잘하라는 것, 그리고 돈을 멀리하라는 것이었다. 이 말은 새로 만든 조언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30여 년 전, 내가 사무관이던 시절 같은 과에서 근무하셨던 한 선배 사무관께서 해주신 말씀이었다. 그때는 그 의미를 다 헤아리지 못했지만, 공직의 시간을 오래 지날수록 그 말은 점점 더 분명한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그날, 나는 그 말씀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전했다. 인사는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고, 돈을 멀리하라는 말은 공직자의 판단을 흐리는 유혹과 거리를 두라는 경고였다. 공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긴 항해이기에, 처음부터 방향을 잘 잡지 않으면 어느 순간 되돌아오기 어려운 곳으로 흘러가게 된다. 덧붙여 이런 이야기도 했다. 너무 경쟁하듯이 하나의 사다리만 오르려 하지 말고, 각자의 사닥다리를 각자의 속도로 차분히 오르기를 바란다고. 레드오션처럼 한 방향으로 몰려 달리다 보면, 사닥다리가 무너질 수도 있고 병목현상 속에서 누군가는 추락할 수도 있다. 성과와 평가
[인터뷰] 뮤지컬 '4번출구' 제작 김소정 대표...청소년 ‘삶의 선택지’ 제시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무대 위에서 가장 조용한 숨으로 깊은 소리를 만드는 오보에처럼, 이제는 소외된 아이들의 숨소리를 담아내는 무대를 만들고 싶습니다” 오보이스트에서 공연 제작자로 변신한 주식회사 스토리움의 김소정 대표가 뮤지컬 〈4번 출구〉를 통해 청소년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한다. 2026년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 작품으로 선정된 이번 뮤지컬은 김 대표가 연주자의 길을 잠시 멈추고 제작자로서 내딛는 첫 번째 공공 프로젝트다. 공연 제작자 김소정 스토리움 대표 인터뷰 내용을 통해 '4번출구'에 대해 들어봤다. ■ 완벽을 추구하던 연주자, ‘사람의 삶’에 질문을 던지다 김소정 대표는 오랫동안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해온 오보이스트다. 예민한 악기인 오보에를 다루며 늘 완벽한 소리를 향해 자신을 조율해왔던 그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근본적인 질문을 던졌다. 김 대표는 “어느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숨을 쏟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남았다”면서 “완벽한 소리를 위해 버텨온 시간이 누군가의 삶과 어떻게 닿아 있는지 생각하게 되면서 개인의 완성을 넘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는 무대를 꿈꾸게 됐다”고 제작사 ‘스토리움’의 설립 배경을 밝혔다. ■ 〈4(死)